재단의 자문위원장이신 신동화 명예교수님(전북대)이 "넓게보는 식품과학기술"을 출간하였다. 세계 역사속에서 인류의 위치와 식품과의 관계, 식품의 원료, 식품안전관리, 가공기술의 현 상황과 앞으로 발전 방향, 학문 간 융합의 필요성과 방법, 식품관리의 제도적 제안 등 폭넓은
내용을 요약하여 싣고 있다. 관련 학도, 업계 및 연구기관이나 관계 관련자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식품저널 기사> 신동화 전북대 명예교수(한국식품산업진흥포럼 회장)가 식품과학기술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하는 책을 펴냈다.
< 넓게 보는 식품과학기술개론>은 식품과학기술계가 4차 산업혁명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를 제시한다. 특히 학문간 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식품과학인들의 역할 분담과 접근 방향을 밝힌다.
인간의 역사와 함께 해 왔고 최후까지 가야할 식품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실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앞으로 다가올 식품과학기술의 변화와 이에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장의 끝에는 내용과 어울리는 저자의 종합된 의견을 담았다. 250여 쪽에 이르는 책 속에는 다양한 그림과 통계를 실어 이해를 돕는다.
신동화 명예교수는 “<넓게 보는 식품과학기술개론>은 식품산업계, 연구 및 국가기관 관련 분야 종사자들에도 큰 틀에서 식품과학기술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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