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밀 자급률 목표는 10%…실제는 1% - KBS뉴스
[ 2014-01-14 11:30:0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2541        
링크 #1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88415&ref=A , Hit: 10790

밀 자급률 목표는 10%…실제는 1%

kbs2.JPG

<방송보기>



<앵커 멘트>


우리나라는 34개 OECD 회원국 가운데 곡물 자급률이 꼴찌입니다.

특히 국수나 빵 원료인 밀은 자급률이 1%도 안 됩니다.

식량안보 차원에서 정부가 밀 생산량 늘리기에 나섰지만 성과는 지지부진합니다.

우리 입맛에 맞는 밀 품종을 개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 빵집에서 만드는 빵은 여느 빵과는 조금 다릅니다.

수입 밀 대신 국내에서 재배한 밀로 빻은 밀가루만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녹취>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하지만, 빵 집 가운데 국산 밀을 사용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국내 밀 생산량은 만 9천 톤 정도, 전체 밀 소비량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밀은 쌀에 이어 소비량 2위 곡물이지만 99%를 해외에서 수입합니다.

이 때문에 정부는 국산 밀 생산량을 대폭 늘리는 데 정책 초점을 맞춰 왔습니다.


정부는 지난 2008년 10년 안에 밀 자급률을 10%로 높이겠다며 밀 수매 자금을 지원하고 전용 보관시설도 지었습니다.


밀 생산량은 2011년 4만 4천 톤, 자급률은 2%까지 뛰어올랐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산량은 뚝 떨어졌습니다.


<인터뷰> 최지현(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 : "(국내산 밀 가격이) 국제 밀 가격에 비해서 3배 정도 높은 수준이고요. 또 품질도 호주나 미국에 비해서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국산 콩도 밀처럼 수입품보다 2,3배 정도 비싸지만 두부의 원료로 쓰이는 콩은 절반 이상이 국산입니다.

우리 입맛에 맞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밀도 무작정 국내 재배량을 늘리기보다는 우리 입맛에 맞는 품종을 먼저 개발해야 합니다.



KBS 뉴스 정수영입니다.



122/199, 총 게시물 : 3971
1551 미국 주도 세계최대 ‘공룡 FTA’…한국, 참여쪽으로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2-15 52 10422
1550 농가 소득보장망 더 확실히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2-15 52 12756
1549 음식점에서도 막걸리 빚어 판매한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2-12 52 11385
1548 “식품산업 대변할 비례대표 의원 필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2-12 52 11078
1547 “식품ㆍ외식산업 대변 비례대표 의원 나와야”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2-12 51 11049
1546 8월부터 원재료 함량 무관 GMO식품 표시 의무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2-04 52 10506
1545 ‘친환경농업 육성’ 성과 부진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2-02 52 9713
1544 ‘쌀’ 갈수록 더 안먹는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2-01 52 9577
1543 식료품ㆍ음료 제조업체 쌀 소비량 57만5천톤…전년비 7.6% 증가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2-01 52 13084
1542 쌀값 하락, 어떻게 해야하나 ?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1-26 51 9820
1541 쌀 소비 확대, 개인과 가정만으론 역부족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1-26 52 10161
1540 한국 고대사를 제대로 이해하여야만 하는 이유 - ROTC중앙회보 관리자 2016-01-26 2789 9750
1539 2016년 10대 농정 이슈, 메가 FTAㆍ6차산업 활성화...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1-25 51 9774
1538 GM도 육종의 한 기술이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1-25 51 9938
1537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푸드투데이 관리자 2016-01-25 51 10022
1536 20대 총선에 거는 기대 - CNB저널 관리자 2016-01-21 51 9451
1535 식품 업계 대변할 정치 역량 확보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1-20 51 9825
1534 식품외식산업 정치적 역량 키우는 한해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01-19 51 9932
1533 혼합米 유통, 품질 고급화 '걸림돌'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01-19 51 10013
1532 식생활교육, 교육과정에 포함해야 - 대한급식신문 관리자 2016-01-19 51 9682
첫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