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GMO안전성 공감대 형성을 - 농수축산신문
[ 2013-07-03 15:59:21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252        
링크 #1  
http://www.aflnews.co.kr/aflnews/news/news_contents.asp?news_code=2013070105101&c_code=0501 , Hit: 10813

GMO안전성 공감대 형성을


- 국제기준 국내실정 맞춰 정비를
- 성명환 농경연 연구위원



  GMO(유전자재조합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며 국제 기준의 관련 규제를 우리 실정에 적합하게 정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성명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최근 농정포커스 ‘유전자 변형 작물의 수입 현황과 과제’를 통해 우리나라 GMO 관련 규정에 대해 설명하며 이 같이 밝혔다.


  성 연구위원은 “GMO 의무표시를 확대하려는 노력이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GMO 표시대상 품목의 확대와 표시방법 개선이 촉구되고 있다”며 “미국은 의무표시에 대해 별도의 규정이 없으나 최근 여러 주에서 GMO 의무표시제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인도와 케냐에서도 GMO 포함제품에 대한 표시제 규정을 마련하고 있으며 GMO 표시확대로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GMO에 대한 승인은 국가별로 상이하며 민감한 사안이므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안전성 검사에 대한 기준 강화, GMO 의무표시제에 대한 규제 강화 등이 선결돼야 한다”며 “식량안보와 생산성 증가를 위해서는 GMO 확대와 기술개발이 필요할 수밖에 없으므로 안전성 증진과 규제 강화를 통해 GMO의 잠재적 위험성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 연구위원은 이에 함께 “GMO와 관련해 사용되는 용어와 개념이 혼용되고 있어 국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으므로 국제적 기준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소관의 농수산물품질관리법은 GMO를 유전자변형농수산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인 식품위생법은 유전자 재조합 식품으로 각각 다르게 정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적 기준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법적 용어를 통일해 규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현리 기자(kimhr79@aflnews.co.kr)




197/198, 총 게시물 : 3953
33 “2025년 아프리카 농지 3분의 2 사라진다”… 세계생태기금, 기후변화 피해 경고 관리자 2011-01-20 52 18299
32 곡물값 폭등…지구촌 '식량대란' 공포 관리자 2011-01-17 52 10440
31 식품값 폭등…'제 2의 식량위기' 오나 관리자 2011-01-17 4201 13175
30 이창용 "식량안보, 프랑스 G20 중요과제" 관리자 2011-01-17 3415 10636
29 [인터뷰] 박관회 대선제분 회장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1-01-17 4649 10904
28 음식쓰레기 줄여야 나라가 산다 관리자 2011-01-17 3410 10908
27 전세계 기상이변, 식량안보 위협한다 관리자 2011-01-17 52 10747
26 "식량안보 책임질 곡물조달 시스템 구축" 관리자 2011-01-17 52 14732
25 [기고] 식량안보 대비가 필요하다-신정섭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교수 관리자 2011-01-17 52 10340
24 “G20 국가 개도국 식량안보 지원해야” 관리자 2011-01-17 52 10046
23 식량안보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관리자 2011-01-17 52 11317
22 2050년 지구평균온도 최고6.4도 상승... 식량안보 위협 관리자 2011-01-17 52 11175
21 식량안보 불감증 ´심각´ 관리자 2011-01-17 52 9892
20 "전세계 식량위기 재연 우려" 관리자 2011-01-17 52 10223
19 “조사식품, 엄격한 표시완화·유용성 홍보로 수용도 높이는 정책 필요” 관리자 2011-01-17 3430 11790
18 소모성 MSG 논쟁 “이제 그만” 관리자 2011-01-17 3592 11127
17 곡물값 급등에 당하지 않으려면 관리자 2011-01-17 4750 10041
16 GM·IR 표시확대 식품 공급에 불리 관리자 2011-01-17 5162 10480
15 다들 "우린 인공조미료 안 쓴다"는데... 판매는 늘었다. 관리자 2011-01-17 3603 13658
14 “매년 10월 열리는 ‘반MSG 캠페인’ 누구를 위한 것인가” -식품저널 관리자 2011-01-17 3492 10550
첫 페이지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