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한국 ‘식량안보지수’ 세계 21위… 곡물자급률은 계속 하락 - 뉴스천지
[ 2013-04-24 13:44:14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300        
링크 #1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21 , Hit: 10486

한국 ‘식량안보지수’ 세계 21위… 곡물자급률은 계속 하락


[천지일보=김지연 기자] 한국의 식량안보 수준이 세계 21위로 평가됐다. 비교적 양호한 순위지만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이 갈수록 떨어지는 추세여서 낙관은 어려운 것으로 지적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22일 경제정보평가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최근 발간한 2012년도 세계 식량안보지수(GFSI)에서 한국은 77.8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총 105개국 중 21위다.


식량안보지수는 각국의 식량 공급능력과 영양학적 품질, 식품안전 등을 종합해서 평가한다.


1위는 89.5점을 받은 미국이었고 덴마크(88.1), 노르웨이(88.0), 프랑스(86.8), 네덜란드(86.7) 등이 뒤를 이었다.


아프리카 국가들은 최하위권을 맴돌았다. 콩고(18.4), 차드(20.2), 부룬디(22.9), 아이티(24.5), 마다가스카르(26.3) 등이 열악한 식량 상황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아시아 국가 중에는 일본이 80.7점을 기록해 전 세계 16위로 가장 높았다. 한국은 아시아 국가 중 일본 다음이었고 북한은 분석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중국과 인도는 각각 62.8점(38위), 45점(66위)을 기록했다.


평가항목별로 보면 한국은 식량 공급능력이 12위를 차지해 부담능력(23위)이나 식품 품질·안전(23위) 등 다른 항목보다 높았다. 음식섭취의 다양성은 41위를 기록했고 식품안전도 32위로 평가돼 비교적 낮은 순위에 머물렀다.


한편 우리나라의 전체 곡물자급률은 1990년 43.1%에서 2011년 22.6%로 연평균 3.03%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쌀은 특히 100% 선에서 2011년 83.0%로 자급률이 크게 떨어졌다. 이 밖에 보리 22.5%, 두류 6.4%, 밀 6.6%, 옥수수 0.8% 등 주요 곡물의 자급률이 매우 낮은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이철호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이사장은 최근 토론회를 통해 “향후 예견되는 세계 식량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종합적인 식량정책의 수립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통일에 대비한 비축량 확보에도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128/199, 총 게시물 : 3972
1432 알래스카 빙하 얼마나 남아 있나? - CNB저널 관리자 2015-09-14 51 10740
1431 가공용 벼 품종 개발·전문재배단지 확대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9-11 51 10521
1430 ‘나트륨 저감화’ 정책 수정 불가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9-09 51 11093
1429 삼각김밥 등 가공식품으로 국산 쌀 소비 확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9-09 51 11538
1428 벼 재배면적 80만㏊ 무너져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9-04 51 11352
1427 RPC적자 눈덩이…쌀산업 기반붕괴위기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09-04 51 10817
1426 “나트륨을 줄일 과학적 근거 없어…적정 나트륨 섭취량 일관성 없어” - 식품저널 관리자 2015-09-04 51 10907
1425 한국인 밥상 수입의존도 심화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09-04 51 10012
1424 농식품부, '17년까지 국내 쌀가공산업 5조 규모 육성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9-02 51 10842
1423 수출 등 가공용 쌀 소비확대 팔 걷어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8 51 11277
1422 광복 70주년, 농업인의 대북 자부심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8 51 9910
1421 저농약인증제 폐지 앞두고 ‘유기·무농약’도 동반 위축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8 51 11367
1420 소리로 수확후 토마토 익는 시기 늦춘다 - 농촌진흥청 관리자 2015-08-27 51 11774
1419 제8회 쌀 가공품 품평회 TOP 10 시상식 - 식품저널 관리자 2015-08-24 51 10925
1418 가공식품을 담배에 비유…한심한 발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4 51 10760
1417 ‘쌀의 날’ 지정 계기로 우리쌀 사랑 확산되기를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1 51 9836
1416 쌀의 무한 변신…대한민국 최고 ‘쌀가공식품’ 한 자리에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1 51 12151
1415 2050년 전세계 인구 96억명…GMO 식량위기 대안될까 - 이투데이 관리자 2015-08-18 51 10839
1414 “기후변화로 ‘식량 쇼크’ 주기 3배 짧아질 것” - 경향신문 관리자 2015-08-18 101 11229
1413 매년 8월 18일은 ‘쌀의 날’…쌀 산업 범국민 가치 확산 - 식품저널 관리자 2015-08-18 51 9785
첫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