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음식점에서 ‘반차림’ 주문하세요 - 식품외식경제신문
[ 2013-03-18 15:11:41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990        
링크 #1  
http://www.foodbank.co.kr/news/view.php?secIndex=35352&page=1&back=S&syear=&smonth=&sday=&eyear=&emonth=&eday=&lcart=&mcart=&subj=반차림&contents=&writer=&sort=&serial=&keyfield=&key=§ion=001002 , Hit: 11217
음식점에서 ‘반차림’ 주문하세요


서울시, 음식문화 개선 위해 ‘온차림 반차림’ 사업 실시
5월부터 500곳 시범 운영 후 2018년 5천 곳으로 확대

식사량이 적은데도 식당에 가면 항상 가득 담겨 나오는 음식이 부담스러웠다면 음식 메뉴를 주문할 때 ‘반차림’으로 주문하자.


서울시는 푸짐한 상차림을 선호하는 낭비적인 음식문화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온차림·반차림’사업을 오는 5월 초부터 500여개 음식점에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차림은 음식점에서 제공되는 주메뉴 및 반찬을 현재와 같이 제공하는 것이며, 반차림은 식사량이 적은 이용자가 원할 경우 현재보다 1/2~2/3로 음식량을 줄여서 제공해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적당량의 음식을 섭취하면 시민은 건강증진에 좋고, 영업자는 식자재 구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음식물 쓰레기 발생도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어 1석 3조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온차림·반차림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음식점을 25개 자치구별로 20개소씩 모집하고, 소형 복합찬기와 같이 필요한 용기 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 보완한 후 이를 2018년까지 5천개소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리플릿 등 다양한 홍보를 실시해 온차림·반차림 사업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사업에 참여하는 음식점엔 온차림·반차림 사업장인지 알 수 있도록 포스터를 부착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 다른 사업들도 꼼꼼히 챙겨나갈 계획이다.


먼저 현재 모범음식점에서 의무적으로 사용하는 ‘복합·공동 반찬그릇’ 사용을 확대한다. 복합·공동 반찬그릇은 식탁 위에 비치된 반찬통에서 이용자가 먹을 만큼만 알아서 덜어먹을 수 있도록 만든 용기다. 복합 반찬그릇은 식판과 유사하게 만들어 이용자 각자가 먹을 음식을 본인의 반찬그릇에 덜어 먹는 형식이라면, 공동 반찬그릇은 덜어는 먹되 같이 먹는 형식이다.


시는 먼저 모범음식점에서 복합·공동 반찬 그릇 사용이 규정대로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모범음식점 지정 심사를 강화하도록 자치구에 촉구했다.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일반 음식점에서도 사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공문 등을 통해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대형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음식물 쓰레기 다량배출 사업장’에 대해서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 의무 및 실천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모니터링과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음식점에 대해 향후 기존 위생등급제 및 서울 안심 먹을거리 인증 사업을 시민 및 전문가 자문을 거쳐 전면 개편해 위생수준, 안정성 등을 고려한 ‘서울형 우수음식점’ 인증 제도를 도입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서울형 우수음식점’이 다른 음식점의 진정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해 음식문화 개선의 선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이 미덕인 음식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며 “건강 증진과 경제적 이익, 환경 보호 효과 등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만큼 영업자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육주희 기자
jhyuk@foodbank.co.kr



92/199, 총 게시물 : 3971
2151 GMO완전표시제 “도입돼야” VS “시기상조” 의견 팽팽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03-15 51 10135
2150 식품 기능성표시제 빨리 도입하자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8-03-13 51 9281
2149 GMO, 정말 괜찮을까? - BRIC 동향 관리자 2018-03-08 51 12941
2148 “국가 농업과 식량 안보 위기 해결책은?” - 한국과총 관리자 2018-02-28 51 10985
2147 데이터(Data) 확보는 국력이고 기업 가치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02-26 51 9236
2146 식량안보연구재단, 내달 28일 ‘제21회 식량안보세미나’ 열어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02-22 51 10583
2145 전통발효식품 김치, 독감 예방 과학적 입증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02-22 51 10898
2144 우리 쌀 5만톤 중동ㆍ아프리카 5개국 원조 - 식품저널 관리자 2018-02-21 51 10125
2143 마늘처럼 맛 내기 위한 조미료 ‘MSG’, 더 이상 오해 말자 - 식품저널 관리자 2018-02-19 51 9065
2142 100세 건강, 장내 균에 물어봐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8-02-12 51 9412
2141 잘 놀고 잘 먹는 일이 건강한 삶의 요건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8-02-09 51 8941
2140 쌀 가공식품 뜨니 쌀 소비 감소 주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02-06 51 10412
2139 식품산업 부가가치 5년간 25% 증가…14조3648억 - 식품저널 관리자 2018-02-05 51 10558
2138 One of Our Food System’s Helping Hands: GMOs - FOOD INSIGHT 관리자 2018-02-02 51 19725
2137 In the Know about Nutrigenomics - FOOD INSIGHT 관리자 2018-02-02 4130 28877
2136 쌀값보다 밥맛이 먼저…품종 선택의 시대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1-31 51 9573
2135 우리술에 국산 농산물 많이 쓰이게 하려면?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1-31 51 8966
2134 식량자급률 향상에 적극 나서라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1-31 51 8651
2133 식품공장 스마트 팩토리화, 기업과 국가가 준비해야 할 일 - 식품저널 관리자 2018-01-29 51 9360
2132 국가기관, 인사이동 너무 잦다 - 식품음 관리자 2018-01-29 51 10762
첫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