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약청, 농림축산부 명칭에 <식품> 삽입 정면 반대 - 식품저널
[ 2013-03-05 15:46:0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897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4 , Hit: 10636

식약청, 농림축산부 명칭에 <식품> 삽입 정면 반대

남윤인순 의원 질의에 “부처 명칭에 담당업무 모두 표기 필요 없어”
2013년 03월 04일 (월) 15:25:39 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박근혜 정부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 격상시키고 농림수산식품부를 농림축산부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일부에서 농림축산부 명칭에 식품을 넣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과 관련, 식약청이 정면으로 반대 입장을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민주통합당 남윤인순 의원은 “식약청에 ‘식품 용어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 2개 부처에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견해를 물은데 대해 식약청은 서면 답변을 통해 ‘부처 명칭에서 특정 용어가 중복돼 사용되는 사례는 거의 없으며, 식품산업 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에 식품이라는 용어가 들어가야 한다는 논리는 억측에 불과하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고 4일 밝혔다.

남 의원에 따르면, 식약청은 서면 답변에서 “농림축산부 명칭에는 대통령이 기 언급한 바와 같이 선언적으로 식품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면서 “이는 식품안전을 총괄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부처 명칭이 중복되어 국민들에게 줄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로 이해되며, 부처 명칭에서 특정 용어가 중복되어 사용되는 사례는 거의 없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또 “식품산업 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에 부처 명칭에 식품이라는 용어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는 논리는 억측에 불과하다”며 “부처 명칭에 담당업무를 모두 표기할 필요는 없으며 굳이 모두 표현한다면 ‘농림축산생산및식품진흥부’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식품안전과 생산ㆍ진흥을 서로 다른 부처에서 관장하는 국가에서 생산ㆍ진흥부처 명칭에 식품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국가는 없다”고 밝히고, 구체적 사례로 미국 농무부, 일본 농림수산성, 프랑스 농업부, 아일랜드 농업식량부, 호주 농림수산부 등을 제시했다.

식약청은 “그간 식품안전관리 일원화 논쟁에서 농식품부가 보여준 모습을 보면 정부 출범 후 부서 명칭에 식품이 포함되어 있다는 명분을 내세워 지속적으로 식품안전업무를 흡수하기 위해 불필요한 논쟁을 유발하는 등 식품안전관리 일원화 체계의 근간을 흔들 것”이라며 우려했다.




24/199, 총 게시물 : 3969
3509 수입쌀로 만든 막걸리, 세제 혜택 받는 ′전통주′ 될까? - 식품저널 관리자 2023-03-29 47 5094
3508 Capsaicin’s Cancer-Fighting Potential (캡사이신의 항암 효과) 관리자 2023-03-29 46 4353
3507 식량자급률 목표 이대론 달성 못한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3-27 47 4322
3506 김치 지리적 표시제, 수출 걸림돌… 대책 필요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3-03-27 46 4340
3505 농업진흥지역 해제, 득보다 실이 크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3-23 46 4382
3504 ′한국의 맛′ 해외 한식당 등 대상 B2B 사업 필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3-21 46 4285
3503 무역이득공유제의 변질, 부끄러운 ′고향사랑기부제′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3-21 46 4399
3502 농가경영안정망 구축 위해 품목군별 가격위험관리 수단 도입해야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리자 2023-03-20 46 4346
3501 Monosodium Glutamate Market to Generate $9.8 Billion by 2031 관리자 2023-03-20 46 5094
3500 고령친화식품, 맛과 연식성 갖춰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3-03-17 46 4374
3499 CheongKwanJang, opens U.S. R&D center 관리자 2023-03-16 46 4336
3498 우리 전통 음료 보급 확대 시급하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3-14 46 4426
3497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색다른 전략을 세우자 - 식품저널 관리자 2023-03-13 46 4374
3496 ′밀렛′ 쌀·밀 부족 해소할 대체 작물로 부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3-13 46 4359
3495 음식물 쓰레기, 데이터로 감소시킨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3-03-10 46 4285
3494 북한 ′식량난′ 최악…연간 100만t 부족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3-10 46 4536
3493 농진청, 식량주권 확보ㆍ농축산물 수급 안정 등 아이디어 공모 - 식품저널 관리자 2023-03-10 46 4359
3492 한식의 소금, 부정적 시각은 건강 효능 몰이해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3-09 46 4380
3491 정부, ′25년까지 국산밀 자급률 5% 목표...세부 실행방안 마련 - 푸드아이콘 관리자 2023-03-09 46 4468
3490 농경역사와 음식발달의 철학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3-03-08 46 4389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