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품 이물 “발생 원인 모른다” 80% - 식품저널
[ 2013-02-21 11:29:5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2135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63 , Hit: 10978


식품 이물 “발생 원인 모른다” 80%

지난해 식품 이물 발생 4,733건…전년비 15.8% 감소
2013년 02월 20일 (수) 11:16:36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식품 이물 발생 사례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물 혼입단계 불분명 60.3%, 조사 불가 19.5%로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2년 보고(신고)된 식품 이물 발생 건수는 총 4,733건으로 2011년에 비해 15.8%가 감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물 보고 건수는 2010년 8,597건, 2011년 5,624건, 12년 4,733건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12년 보고된 4,733건 중 조사가 완료된 4,658건을 이물 혼입 단계별로 분석한 결과 △소비ㆍ유통단계 591건 △제조단계 345건 였다. 반면 △이물 혼입단계 불분명은 2,812건(60.3%) △이물 분실ㆍ훼손, 조사 거부 등에 따른 조사 불가는 910건(19.5%) 등의 분포를 보였다.

이물 종류는 벌레(2,343건, 49.5%) 곰팡이(570건, 12.0%) 금속(505건, 10.7%) 플라스틱(283건, 6.0%) 유리(73건, 1.5%) 기타(959건, 20.3%) 순으로 많았다.

벌레는 소비ㆍ유통단계 혼입률(445건, 19.3%)이 제조단계 혼입률(73건, 3.2%) 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식품 보관 및 취급 과정 중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곰팡이는 소비ㆍ유통단계(85건, 15.2%)나 제조단계의 혼입률(84건, 15.0%)이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곰팡이는 제조 과정 중에는 건조처리 미흡 또는 포장지 밀봉 불량 등으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고, 유통 중에는 주로 용기ㆍ포장 파손 또는 뚜껑 등에 외부공기가 유입돼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금속ㆍ플라스틱ㆍ유리는 제조단계에서의 혼입률이 소비ㆍ유통단계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제조시설 및 부속품의 일부가 떨어지거나 제조과정 중 유리 파편이 식품에 혼입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됐다.

식품 종류별 이물 발생률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면류(957건, 20.5%) 커피(558건, 12.0%) 과자류(434건, 9.3%) 음료류(330건, 7.1%) 빵ㆍ떡류(293건, 6.3%) 순으로 높았다.

면류에서 발생된 이물은 총 957건으로, 소비ㆍ유통단계의 혼입률(115건, 12.0%)이 제조단계(10건, 1.1%) 보다 높았다.

커피의 경우 원인이 밝혀진 이물(35건, 6.3%) 전부 소비ㆍ유통단계에서 발생된 것으로 파악됐다.

과자류는 제조단계(59건, 13.6%)나 소비ㆍ유통단계(55건, 12.7%)의 이물 발생률이 비슷했으며, 음료류는 소비ㆍ유통단계(70건, 21.2%)가 제조단계(17건, 5.2%) 보다 이물 발생률이 월등히 높은 반면, 빵 또는 떡류는 제조단계(59건, 20.2%)가 소비ㆍ유통단계 (3건, 1.0%) 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식약청은 “2010년 1월 식품업체 이물 보고 의무화 이후 식약청, 지방자치단체의 신속한 원인규명을 통한 재발 방지대책 마련 및 이물 예방을 위한 업체의 꾸준한 기술력 향상 등으로 인해 이물 발생 사례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식약청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중소기업의 이물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업계 이물관리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해 업계 자율적인 이물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라며, 소비자는 식품을 구입할 때 제품의 포장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식품을 보관할 때 항상 청결한 장소에서 잘 밀봉한 후 가능한 서늘한 장소에 보관해 이물 발생을 예방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물신고는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http://kfda.go.kr/cfscr) 또는 부정ㆍ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를 이용할 수 있다.




168/198, 총 게시물 : 3954
614 "2012년 세계 식량가격 7% 하락"< FAO> - 연합뉴스 관리자 2013-01-11 51 10439
613 기상재앙 '식량문제 직결, 식량안보 위협' - 환경일보 관리자 2013-01-11 51 10845
612 식량안보 챙기는 정부를 기대한다 - 중도일보 관리자 2013-01-10 51 10613
611 미국 식품안전 강화 추진…식중독 예방 목적 - 연합뉴스 관리자 2013-01-08 51 11457
610 물 부족이 초래할 국제 식량위기 - 농민신문 관리자 2013-01-07 51 10765
609 <식량자급률>허울뿐인 목표치 설정보다 강한 실행력이 필요하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3-01-03 51 14389
608 中, 곡물자급률 95% 달해 - 아주경제 관리자 2012-12-28 51 11154
607 미래 식량 안보와 생명공학 - 환경일보 관리자 2012-12-26 51 10971
606 식량부족 대비한 국가적 대책 필요 - 매일신문 관리자 2012-12-26 51 11152
605 [월요논단] 고도의 과학기술시대에 산다는 것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2-12-18 51 11138
604 “집단급식소 위생 매뉴얼 통일해야”… ‘위기의 식품안전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4일 토론회 - 동아일보 관리자 2012-12-18 51 11837
603 식품안전관리의 권한과 책임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2-12-11 51 10756
602 <월요논단> 동이족(東夷族)과 콩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2-10-17 51 11088
601 <월요논댠> 두장(豆醬)문화의 발상지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2-09-13 51 11393
600 '총성 없는' 종자 전쟁‥씨앗을 잡아라 - MBC뉴스 관리자 2012-12-14 51 13100
599 G20 농림장관회의와 식량문제 - 농민신문 관리자 2012-12-14 51 10633
598 식량안보 재점검해야 할 시점 - 문화일보 관리자 2012-12-14 51 10524
597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한반도 통일과 식량안보’ 신간 발행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2-12-13 51 14593
596 ‘한반도 통일과 식량안보’ 출판기념회 성황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2-12-11 51 11325
595 육류 소비 증가…곡류 등 식량안보 시급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2-12-10 51 36383
첫 페이지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