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품산업 진흥정책 일원화돼야 - 농수축산신문
[ 2013-01-31 14:32:2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524        
링크 #1  
http://www.aflnews.co.kr/aflnews/news/news_contents.asp?news_code=2013013001102&c_code=0101 , Hit: 10549

식품산업 진흥정책 일원화돼야


-  표시제도, 인허가, 건강기능식품 등 농식품부로 이관 연계 발전


  새정부의 조직개편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농업과 식품산업이 연계·발전할 수 있도록 이원화 돼 있는 식품산업 진흥업무를 농림수산식품부로 일원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이 담당하고 있는 영양, 식품표시 및 인증, 건강 기능성 식품, 식품 관련 인허가 업무 등이 농식품부로 이관돼야 한다는 요구다.


  식품산업 진흥업무는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식품산업과 농업과의 상생차원에서 지난 2008년 농림수산식품부로의 개편과 함께 식품산업 진흥 업무가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이후 식품산업진흥법, 외식산업진흥법 등 식품산업 진흥정책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지원제도를 가동 중이다.
  이는 그동안 규제의 대상으로만 인식해 오던 식품산업을 진흥의 대상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 일부 진흥업무는 여전히 위생·안전 당국이 담당하고 있어 식품진흥 정책이 기대하는 성과를 도출하는 데 어려움이 따르고 있는 게 현실이다.


  실제 식품분야 대표적인 단체인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위생 위주의 지도·감독에 치중, 식품진흥을 위한 업무는 다소 소홀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또 식품진흥기금 역시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시설 융자사업 등에 치중하고 있어 식품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부족한 게 사실이며 인허가 제도 역시 위생·안전 부서에서 담당하고 있어 품질과 서비스, 고객 접근성 등 수요자 중심으로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식품산업 진흥정책의 추진력을 제고하기 위해 관련업무를 농식품부로 일원화하는 게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계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식품산업은 과거처럼 원료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가공, 외식 산업 등으로 산업화되고 있는 만큼 원료 생산에서 소비에 이르는 포괄적인 산업정책이 추진돼야 하는 시점”이라고 밝히고 “식품진흥기금이나 기능성식품분야 등 품질관리와 관련된 업무는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농식품부로 일원화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상희 기자(sanghui@aflnews.co.kr)




157/198, 총 게시물 : 3955
835 쌀과 함께하는 건강생활프로젝트 R10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3-09-09 51 10390
834 ‘김치 나트륨 등급제’ 안 되는 이유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9-05 51 12086
833 음식료품업계 상반기 순이익 급감 운영자 2013-09-03 51 10220
832 우유가격 인상 어디로 가나…유업체 고민 깊어져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9-03 51 10783
831 쌀 소비촉진 정책 제언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9-02 52 11291
830 올바른 식품 정보로 소통 넓히길 - 식품음료신문 창간기념 관리자 2013-09-02 52 10968
829 지난해 식량·곡물자급률 최저 수준 - 농민신문 관리자 2013-08-30 52 13981
828 익산서 새만금 등 간척지 식량 생산 심포지엄 - 뉴스1 관리자 2013-08-30 52 10682
827 식량수급 안정화 위한 식량안보지표 개발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3-08-28 53 12094
826 <박현출 칼럼> 농업을 통해 바라본 세상 (3)가치의 우선순위와 농업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3-08-28 52 10475
825 ‘쌀소비 촉진’ 위해 단체급식이 나섰다 - 대한급식신문 관리자 2013-08-26 52 10695
824 세계 5대 건강식품인 김치가 건강을 해치는 주범인가?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8-26 52 10673
823 쌀 가공식품 활성화 ‘수급 안정’·‘쌀값 인하’ 최대 과제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8-26 52 13139
822 곤충이 미래 식량원이 될 수 있을까?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3-08-26 51 12301
821 <사설>김치 나트륨 문제 삼지 말라. 배추김치 속 칼륨이 나트륨 배출한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8-23 53 11860
820 ‘김치 나트륨 등급 표시제’ 주장에 김치업계 반발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8-23 52 10615
819 '쌀 관세화 유예와 대외 경쟁력' 정책토론회 개최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리자 2013-08-22 3931 11198
818 GMO의 사회적 합의를 위해 - 경향신문 관리자 2013-08-21 51 10947
817 식량자급률에 국민적 관심을 - 경남도민일보 관리자 2013-08-21 51 10942
816 비만·당뇨병 걱정된다면 ‘밥 중심’ 식사할 것 - 대한급식신문 관리자 2013-08-20 51 12971
첫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