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농림수산식품부 명칭에 ‘식품’ 빠지면 안 된다 - 식품저널
[ 2013-01-21 10:31:58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253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9 , Hit: 10532
농림수산식품부 명칭에 ‘식품’ 빠지면 안 된다


식품외식산업, 농어업과 연계해야 시너지 효과 발휘
2013년 01월 20일 (일) 12:13:53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외식산업협회, 17일 국회에 정부조집법 개편안 의견서 제출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정부조직법 개편안에서 농림수산식품부의 명칭에 ‘식품’이라는 글자가 빠진데 대해 농식품업계가 크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사)한국외식산업협회(상임회장 윤홍근)는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법 개편안에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며, 식품외식업무는 현행대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관장하고 부 명칭을 농림축산식품부로 명문화 해달라고 17일 국회에 건의했다.


협회는 정부조직법 개편안에 대한 건의에서 “2010년 기준 식품·외식산업 매출액은 식품  65조 원, 외식 68조 원으로 총 133조 원의 거대산업”이라며 이는 “IT산업의 2.5배, 농업의 2.7배, 문화서비스업의 2.3배로, 고용인력 면에서는 IT산업의 3.3배, 농업의 1.3배, 문화서비스업의 5.5배 규모로, 우리나라의 중요한 기간산업”이라고 밝혔다.


또한 “영화와 K-POP에서 시작한  한류열풍은 한식과 한국문화로 옮겨짐으로써 우리나라 식품과 외식산업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그 중요성이 고조되고 있다 ”며 “이러한 현상은 2008년 농림수산부가 농림수산식품부로 바뀌어 식품·외식 업무를 관장한 후 2007년 식품산업진흥법, 2011년 외식산업진흥법이 시행됨으로써 그동안 규제와 단속의 대상으로만 여겨져 왔던 식품·외식산업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함으로써 가능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국가적으로 중요한 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회는 또 “식품·외식산업이 농림수산식품부로 이관된 후 식품산업은 22조 원, 외식산업은 21조 원의 매출이 증가됐으며, 100억 매출기업이 ’05년도 680여 개에서 ’11년도 1120여 개로 증가했다. 매출 규모에 있어서도 ’05년도 90조 원에서 ’10년도 133조 원으로 증가했다”며, “이는 정부의 식품·외식산업의 진흥정책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네슬레의 매출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전자 매출액보다 크며, 코카콜라와 맥도날드가 세계적이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도 국가적인 지원과 육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이들 못지않은 세계적인 식품·외식기업이 출현하게 될 시점에 ‘식품’이 빠진 농림축산부로의 명칭 변경으로 인해 식품과 외식사업이 위축될 위기에 처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식품산업은 농어업과 연계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크기 때문에 2008년 농림수
산부에 식품·외식업무를 이관하고 그 명칭을 농림수산식품부로 개명했다”며, “이번 정부조직 개편에서 농림수산식품부의 명칭에서 식품이 빠지게 되면 식품외식산업 발전에 심각한 장애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200만 식품·외식산업인은 첫째, 식품·외식 업무를 현행대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관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둘째, 식품·외식산업 진흥을 위해 필요한 기능을 농림수산식품부로 일원화하며 셋째, 개정되는 부 명칭을 농림축산식품부로 명문화함으로써 식품·외식산업이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국회 등에 건의했다.





158/198, 총 게시물 : 3953
813 불안 조장하는 ‘식품 안전보도’ - KBS 미디어 인사이드 관리자 2013-08-19 51 12776
812 식량·원자재값 뛰고 범죄 늘고 … 온난화 숨은 재앙 막아라 - 중앙일보 관리자 2013-08-16 52 16858
811 지구상의 13가지 문제점 - 흙살리기 관리자 2013-08-16 3252 10524
810 통일을 대비한 우리의 식량정책 이대로 좋은가? 한림원소식 관리자 2013-08-16 3771 12975
809 스스로를 쥐똥나무라 부르는 역사와 인간, 나무사랑 이야기 - CNB 저널 관리자 2013-08-16 51 11307
808 중국, 밀 등 곡물 순수입국 전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8-16 51 12025
807 쌀 소비촉진 연중캠페인 [미소365] 쌀 가공식품 ´전문 판매점´ 연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3-08-13 51 12999
806 쌀의 이중성과 현안 2題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3-08-13 51 10124
805 자원순환농업의 한 축, 남은음식물사료에 대하여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3-08-13 51 10492
804 단체급식업계, 쌀 소비 촉진위해 앞장 ‘눈길’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8-12 51 10570
803 불량식품 제조 최대 7년 징역형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3-08-05 51 11827
802 쌀 등급표시제 현실 반영이 중요하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3-08-05 51 10825
801 GMO 표시 범위 확대 필요한가 - 중앙일보 관리자 2013-07-26 51 15033
800 세계 인구의 반은 굶주린다 - 식품외식경제신문 관리자 2013-07-25 51 11481
799 쌀, 알고 보니 기능성 다양…비만 고혈압 치매 등 성인병 예방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7-23 51 16101
798 농식품부장관-업계 CEO 첫 간담회…관심집중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7-23 51 11333
797 세계식량 포럼 창립, 전남 식량위기 해법모색 - 아시아뉴스통신 관리자 2013-07-22 51 12285
796 식품업계 CEO들 농식품부 장관에 무슨 말 했나?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7-22 51 10589
795 일동후디스 승소가 의미하는 것 - 식품외식경제신문 관리자 2013-07-22 51 10777
794 식량안보에 대한 불편한 진실 - CNB저널 관리자 2013-07-15 51 10526
첫 페이지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