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국제 곡물가 폭등..식품대란 오나 - 뉴스토마토
[ 2012-07-27 16:31:05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2832        
링크 #1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274296 , Hit: 10114
국제 곡물가 폭등..식품대란 오나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국제 곡물 가격이 연일 오름세를 보이면서 이르면 올 연말께 식품대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대두와 옥수수는 12월까지, 밀은 11월까지 사용 물량을 확보한 상태다.
 
당장 올 하반기까지는 생산에 문제가 없지만 문제는 올 연말부터 내년 초. 국제 곡물 가격 상승 추세가 이대로 이어진다면 연말부터 식품대란이 올 가능성이 높다.
 
특히 연말 대선을 전후에 그간 눌려 있던 가격 인상 이슈가 폭발할 경우 식품업계 전반으로 파급돼 식품대란으로까지 번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 25일 발표한 국제곡물관측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옥수수, 대두 선물가격은 톤당 각각 325달러, 646달러로 이달 들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밀은 톤당 347달러로 전년보다 41.1% 높은 수준이다.
 
최근 급등한 국제곡물 가격을 국내에 적용하면 올해 말과 내년 1분기 제분의 경우 올 2분기보다 27.5%, 전분 13.9%, 식물성 유지는 10.6%, 사료는 8.8% 물가 상승 요인이 발생한다.
 
보통 국제 곡물 가격이 국내 물가에 반영되는 기간이 약 4~7개월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올 연말부터 가격 인상 압박이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8년 애그플레이션 당시에도 국제곡물 가격은 4∼7개월 정도의 시차를 두고 국내 물가에 반영됐는데 당시 국제 밀 가격은 지난 2008년 3월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국내 밀가루 소비자 물가지수는 2008년 7월에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곡물 가격 인상이 계속되면서 가공식품 뿐 아니라 축산물과 유제품에도 여파가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옥수수, 대두 등은 가공식품 원료인 동시에 소, 돼지, 닭 등의 사료로도 사용돼 곡물 가격 상승은 축산물 생산비 증가로 직결된다.
 
우리나라는 축산물 사료원료의 80% 이상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어 국제 곡물 가격 변동에 민감한 편이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국제 곡물 가격 상승 추세가 올 하반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기업들이 판공비 등 각종 비용을 줄이고는 있지만 가공식품의 경우 다른 산업에 비해 원료 비중이 큰 만큼 한계 상황이 오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14/198, 총 게시물 : 3956
1696 식품산업, 나트륨저감화 열풍과 나트륨비교표시제 시행에 대한 의견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5 51 9670
1695 순수 우리말을 왜곡하는 것은 배운 자의 오만이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07-25 51 10447
1694 밀ㆍ콩 등 밭 식량자급률 2020년까지 15.2% 높인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7-21 51 10413
1693 일부 국회의원들의 GMO 정치 이슈화를 우려한다-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0 2828 10558
1692 미국 GMO 표시법안 상원 이어 하원서도 통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0 51 11082
1691 美, GMO 표시제 법안 상원 통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9 51 9612
1690 GMO에 대한 보도 자세 - CNB저널 관리자 2016-07-18 51 9332
1689 GMO의 과학적 진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8 51 9394
1688 U.S. SENATE PASSES BIOTECH LABELING BILL 관리자 2016-07-18 51 17783
1687 “GMO 정치 이슈화 우려…국익에 반하는 행위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7-14 51 9161
1686 일부 국회의원들의 GMO 정치이슈화를 우려한다. 관리자 2016-07-14 51 9276
1685 GMO 라벨링 잘못된 인식 초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4 51 9966
1684 “GMO 표시제 확대 입법화는 국익에 반하는 행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1 51 10317
1683 “GM(유전자변형) 기술은 보다 정밀한 관행 육종”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1 51 11162
1682 GMO 표시 확대를 할 수 없는 이유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07-08 51 9426
1681 110 Nobel Laureates Sign Letter Calling Greenpeace to Stop GMO Opposition 관리자 2016-07-08 51 11438
1680 노벨상 수상자 100여명 “GMO 반대 운동, 근거 없다” - 한국일보 관리자 2016-07-08 51 10856
1679 지속적인 농업발전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07-07 51 10099
1678 대기업 농업진출, 상생이 해답이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07-07 51 10227
1677 나트륨 섭취와 심혈관질환-너무 많아도 걱정, 너무 적어도 걱정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07 51 9515
첫 페이지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