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西아프리카 식량위기 ‘전세계에 긴급구호 발령’… NGO 세이브더칠드런 “긴급 추가 모금에 착수” - 국민일보
[ 2012-06-14 16:20:55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5605        
링크 #1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151009&cp=nv , Hit: 10573

西아프리카 식량위기 ‘전세계에 긴급구호 발령’

… NGO 세이브더칠드런 “긴급 추가 모금에 착수



국제아동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12일 니제르와 말리 등 서아프리카 식량위기에 대한 전 세계적인 긴급구호를 발령했다. 현재 서아프리카에서는 1800여만명이 만성적인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 중 900만명이 아동인 것으로 집계된다. 이 지역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기근의 지속, 식량가격 폭등에 끊임없이 노출돼 있지만 지진이나 대홍수와 같이 국제사회의 관심이나 지원조차 받지 못하는 ‘소리 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


최근 니제르 현장 조사를 마친 세이브더칠드런 서아프리카 긴급구호 담당관 애니 보드머 로이씨는 “서아프리카 사헬 지역은 이미 식량난이 심각해 각 가정마다 가축이나 가재도구를 팔아 식량을 구하고 있으며 더 이상 팔 것조차 남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 모든 상황의 대가는 아이들이 치르고 있다”며 “지금까지 주목 받지 못한 이 지역 위기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30년 동안 사헬 지역에서 아동구호에 역점을 두고 식량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2012년 말까지 서아프리카 주민 150만명에 대한 지원을 목표로 최악의 식량난을 겪고 있는 말리, 니제르, 모리타니아의 지역에서 긴급구호 조치를 확대 시행하고 있지만 4000만 달러(USD)에 달하는 긴급구호 기금이 절대 부족한 상황이다.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김노보 대표이사는 “서아프리카 최빈곤층 아동과 가정에 즉각적인 식량지원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이들의 생존 자체가 위협받을 것”이라며 “특히 가뭄이 시작되는 7월 이후 식량수급 상황이 더욱 심각해지면 몇 달을 버티기 힘든 최악의 상황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번 전 세계적인 긴급구호 발령을 통해 본격적인 긴급구호 추가 모금에 들어가게 된다. 우선 부르키나파소, 니제르, 말리, 모리타니아의 빈곤 가정들을 위해 영양, 보건, 식량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무정 기자




199/199, 총 게시물 : 3971
11 중국 GM 옥수수 대량 수입 관리자 2011-01-17 4743 12924
10 방사선조사식품 안전성 정부가 홍보 나서야 관리자 2011-01-17 3439 11632
9 웰빙에도 화학 조미료 매출은 증가 관리자 2011-01-17 3517 13334
8 콩심은데 돈날까? 관리자 2011-01-17 3864 11544
7 中, 식량자원 `식탐`…브라질 농장 잇단 투자 관리자 2011-01-17 3740 12967
6 에그플레이션..가능성 낮다. 관리자 2011-01-14 4132 11001
5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 듣는다 관리자 2011-01-14 3249 10487
4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출범 관리자 2011-01-14 3478 12049
3 IFT , 이철호 교수 시상식 관리자 2011-01-14 3003 12463
2 이철호 교수, 미국식품공학회 펠로에 선출 관리자 2011-01-14 3959 14160
1 한국식품산업 현주소 관리자 2011-01-14 3340 10212
첫 페이지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