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2011년 식품 이물 발생, 전년 대비 34.5% 급감 - 식품의약품안전청
[ 2012-02-13 11:49:4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2923        
링크 #1  
http://kfda.korea.kr/gonews/branch.do?GONEWSSID=Y9NpP46BVvFX7DnPtXVvwyMhnBp8J82dDDbDVkJLs3ynchV4QyJt!-983906632!-1255162070&act=detailView&dataId=155810630§ionId=p_sec_1&type=news&flComment=1&flReply=0# , Hit: 11341

2011년 식품 이물 발생, 전년 대비 34.5% 급감
- 식품이물 보고 의무화 및 이물 저감화 영향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식품이물 혼입 저감화 노력으로 2011년 식품 이물 발생 건수가 5,631건으로 전년(8,599건)보다 34.5% 감소했다고 밝혔다.


식품업체 보고의 경우 2011년 4,119건으로 전년(6,258건) 대비 34.2% 줄었으며, 소비자 신고도 지난해 1,512건으로 전년(2,341건)에 비하여 35.4% 감소했는데, 이는 식품업체 이물 보고 의무화(2010.1) 이후 지속적인 원인 규명을 통한 이물 혼입 경로의 차단 및 업체의 이물 관리 노력의 결과로 판단된다.


※ 그간 품목별 이물 혼입방지 가이드라인, 이물 제어장치 운용 및 이물 저감화 매뉴얼 등 개발·보급, 업체 자율 이물관리 협력 네트워크 운영 등 업체의 이물 관리 기술 지원


식품이물 혼입 원인이 파악된 경우는 총 1,245건으로 이 중에서는 소비단계(472건) > 제조단계(431건) > 유통단계(342건) 순으로 나타났고, 혼입 원인이 파악되지 않은 이물 발생 건의 경우 원인불명(3,138건)과 조사불가(1,109건) 등이며, 현재 139건의 조사가 진행중이다.


원인불명은 유리조각, 금속, 플라스틱, 벌레 등 이물의 특성상 제조·유통·소비단계 모두에서 혼입될 가능성이 있어 명확한 인과관계를 입증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기 때문이며, 조사불가는 이물분실·훼손, 영업소 폐쇄, 소비자 조사 거부 등이 원인이다.


식품이물의 종류로는 벌레(2,831건, 50.3%) > 곰팡이(557건, 9.9%) > 금속(553건, 9.8%) > 플라스틱(312건, 5.5%) > 유리(84건, 1.5%) 순으로 발생된 것으로 확인됐고, 벌레의 경우 소비·유통단계 혼입율(533건, 19.4%)이 제조단계 혼입율(103건, 3.7%)보다 높게 나타났다.


※ 제조단계에 농산물 등 원재료에서 이행되거나 유통·판매업체 또는 소비자가 식품을 보관하는 과정에 부주의로 혼입


곰팡이는 유통단계(109건, 20%)에서 많이 발생하고, 제조단계(74건, 13.6%)에서도 상당수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고, 금속이나 플라스틱은 제조단계 혼입율(각 6.6%, 9.4%)이 소비단계 혼입율(각 5.2%, 3.3%)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 곰팡이는 포장지 밀봉 불량, 유통 중 용기·포장 파손 또는 뚜껑 등으로 외부 공기가 유입되어 주로 발생


※ 금속, 플라스틱은 제조 과정의 거름망, 세척용 브러쉬, 소비자 조리기
구 등에서 혼입


식품종류별로는 면류(1,374건, 24.4%) > 커피(579건, 10.3%) > 과자류(570건, 10.1%) > 음료류(427건, 7.6%) > 빵·떡류(347건, 6.2%) 순으로 이물이 많이 발생했다.


면류에서 보고(신고)된 이물은 1,374건으로 이 중 유통단계(126건)에서 이물이 혼입된 비율이 9.4%정도로 다른 식품 종류에 비하여 높았으며, 커피는 579건이 보고(신고)됐으며, 이 가운데 소비단계(38건)가 6.7%로 비율이 높았고, 과자류는 제조단계, 음료류는 소비·유통단계에서 혼입이 많이됐다.


식약청은 "올해에도 이물 관리 수준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의 이물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업계 이물 관리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하여 업계가 자율적으로 이물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속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물 혼입 경로에 대한 보다 명확한 원인규명 및 판정을 위하여 이물 조사자에 대한 전문화 교육과 산·학·연 합동으로 이물조사판정위원회구성을 확대하여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도 식품 구매 시 포장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개봉한 식품은 가능한 한번에 섭취하되, 부득이 개봉한 식품을 보관할 때는 잘 밀봉하여 청결한 장소에 보관할 것"을 당부했다.


첨부파일 :
2.8_식품관리과-1.hwp

첨부파일 :
11년이물혼입제품현황(첨부2).hwp




11/199, 총 게시물 : 3974
3774 밥맛이 예술이네…입맛 맞춘 쌀로 소비자 취향저격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8-12 45 3417
3773 신냉전시대 도래와 식량안보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8-12 45 3388
3772 사찰 음식과 콩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4-08-07 45 3461
3771 김치의 한자 표현 신치(辛奇)로는 안된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4-08-07 45 3317
3770 쌀 과제 풀어가는 지평의 확대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7-26 45 3407
3769 농식품부, 식량 부족 11개국에 쌀 10만t 지원 - 연합뉴스 관리자 2024-07-22 45 3360
3768 이상기후에 식품산업의 대응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4-07-18 45 3343
3767 곡물 수요 해외의존 갈수록 심화…식량안보 확보 ‘발등에 불’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7-15 45 3348
3766 통상조약 국회보고 농해수위가 빠져서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7-12 45 3281
3765 쌀시장 안정의 조건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7-12 45 3288
3764 쌀밥, 영양소 다양·포만감 지속…“한식이 다이어트 더 효과적”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7-12 45 3255
3763 K-푸드를 외국인 유전인자에 각인하기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4-07-12 45 3243
3762 AI, 반도체, 식량안보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7-09 45 3482
3761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주요 과일 재배지 북상 중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7-09 45 3342
3760 식량안보 차원 ‘전분산업 육성법’ 등 대책 시급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4-07-03 45 3319
3759 전분, 식품·비식품 용도 넓어 산업 활성화 절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4-07-03 45 3381
3758 곡물자급률 주요국 중 ‘꼴찌’…농축산물 무역적자는 ‘선두권’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7-02 45 3328
3757 곡물자급률·경지면적 감소…‘악화일로’ 치닫는 한국농업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7-02 45 3310
3756 지구촌 극한 날씨…식량 수급불안 ‘고개’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7-02 45 3283
3755 곡물자급률 20%선 붕괴, 벼랑 끝에 선 식량안보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7-02 45 3316
첫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