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쌀·밀 등 식량 공급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면 정부가 농가에 증산을 지시할 수 있도록 한 법안이 최근 의회를 통과했다. 일본 내 쌀 가격이 오르고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면서 쌀 부족 사태가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본지 6월17일자 1면 보도)가 잇따르는 시점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