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선진국은 경작자(농민) 중심의 농지 소유를 강조하고 농지 보전에 방점을 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역사적으로 농업의 가치를 중시해온 프랑스는 경작자와 가족농 중심의 농지 소유를 강조한다. 스위스는 2017년 헌법에 식량안보를 위한 농지 보전 등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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