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업·식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농연기구)가 유전자 편집기술을 사용해 멜론 저장성 향상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과실을 익게 만드는 식물호르몬인 ‘에틸렌’이 수확 후 추가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추숙(완전히 익지 않은 채로 수확한 작물이 수확 후 익는 것)을 막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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