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이 최악의 식량난을 겪으면서 아사자가 속출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CNN 방송이 3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의 루카스 렌히포-켈러 연구원은 유엔(UN·국제연합)과 한국 정부의 평가, 교역 현황, 위성사진 등을 바탕으로 “북한 내 식량공급량이 최소 필요량 이하로 떨어졌다”는 분석 결과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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