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가 누리는 것을 미래세대도 누리게 만드는 존재가 농민이다. 농민은 우리의 소중한 자원 가운데 하나인 토양을 지킨다.” 세계 최대 첨단기술 전시장으로 꼽히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올해 기조 발표를 맡은 미국 농기계회사 ‘존디어’의 존 메이 회장이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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