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나 가스만이 아니라, 곡물도 우리의 중요한 핵심 자원이라는 인식이 필요합니다.”
최하영 포스코인터내셔널 우크라이나 곡물수출터미널 법인장은 최근 이메일과 전화로 진행한 <농민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식량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