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식량전쟁′ 중인데 한국 밀 자급률은 0.7% 불과
"2차 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식량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데이비드 비즐리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한 경고다. 기후 변화와 코로나 팬데믹 영향에 그렇지 않아도 강세였던 국제 곡물 가격과 식료품 값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례 없이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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