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기후위기 대응…친환경 영농법 실천 중요”- 저탄소농업 기치 내건 박경숙 전북도농기원장
박경숙 전북도농업기술원장(58)이 내건 ‘2050년 전북도농업기술원의 탄소중립 선언’ 시나리오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가 국가적 탄소중립 목표를 확정한 가운데, 박 원장은 “농업분야에서도 2050년까지 2018년 2470만t 대비 37.7% 감축된 1540만t으로 탄소배출량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후위기에 대응한 작목 개발과 함께 저탄소농업을 미래농업의 기치로 내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