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국회 농해수위 “식량자급률 목표치는 매번 헛구호” - 농민신문
[ 2020-10-19 15:46:4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6415        
링크 #1  
https://www.nongmin.com/news/NEWS/POL/ASM/327671/view , Hit: 8460

국회 농해수위 “식량자급률 목표치는 매번 헛구호”


국회 농해수위, 농식품부 국감

여야 의원 ‘무책임 농정’ 질타

친환경인증 농가·면적 뒷걸음 농어촌상생기금 실적도 미미

 

정부가 스스로 세운 식량자급 목표치를 지금껏 한번도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식량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게 높아졌지만, 지난해 국내 곡물자급률은 역대 최저인 21%를 기록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처럼 목표만 세우고 관리는 뒷전인 ‘무책임 농정’을 질타했다.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은 “농식품부가 2007년 이래 네차례 곡물·식량 자급 목표를 설정했지만 2019년 곡물자급률(사료용 포함)은 21%, 식량자급률은 45.8%에 그쳤다”며 “말로는 식량안보를 강화하겠다면서 목표치는 한번도 달성한 적이 없고, 2011년에 세운 2015년·2017년 자급목표와 2013년에 세운 2017년·2022년 자급목표가 똑같다”고 말했다.

문재인정부가 ‘환경 중심의 농정’을 강조하고 있지만 친환경농업 정책도 계획대로 추진되지 않았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강원 강릉)은 “농식품부가 2016년 내놓은 ‘4차 친환경농업 5개년(2016∼2020년) 계획’이 올해 마무리되는데, 당초 목표와 달리 국내 친환경농업 기반이 급격히 무너졌다”고 지적했다. 권 의원은 “농식품부는 2020년까지 친환경농산물 시장규모를 2조5000억원까지 늘리겠다고 했지만 실제론 1조4000억원 규모에서 5년째 제자리”라며 “친환경농산물 인증농가와 인증면적이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하락하는 등 정부의 친환경농업 정책은 실패했다”고 비판했다.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이득을 보는 기업들이 피해산업인 농업계를 지원하도록 설치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상생기금)도 계획에 못 미치는 실적으로 논란을 낳았다. 2017년부터 매년 1000억원씩 10년간 1조원을 조성하기로 했지만 올 9월까지 출연액 합계는 1043억원에 그쳤다.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비례대표)은 “상생기금 조성이 부진하면 정부가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함에도 아예 움직이지 않고 있다”며 대책을 요구했다. 김승남 민주당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도 “FTA 수혜기업들이 상생기금 조성에 의무적으로 참여하도록 농식품부가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홍경진 기자 hongkj@nongmin.com




40/199, 총 게시물 : 3969
3189 `유전자 교정`을 GMO와 동일시해선 안 된다 - 매일경제 관리자 2022-02-11 52 5450
3188 [카드뉴스] GM작물 상업화 44.7%가 찬성…안전성 관리 개선 필요해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2-10 53 5376
3187 유통기한 임박상품 싸게 팔았더니…45억 아꼈다 - 디지털타임스 관리자 2022-02-09 53 6513
3186 작년 온라인 식품시장 규모 58조원…전년比 35.3% 증가 - 조선비즈 관리자 2022-02-09 52 5330
3185 융합과 혼합의 묘미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2-02-08 52 5416
3184 1인 가구의 식생활 니즈 5가지 - 식품저널 관리자 2022-02-04 53 5431
3183 생활 속 ‘탄소발자국 줄이기’ 행렬… 덩치 키우는 비건 시장 - 국민일보 관리자 2022-02-03 52 11903
3182 MZ세대 70% "환경 생각해 대체육 먹겠다" - NEWSIS 관리자 2022-02-03 52 5568
3181 내년 시행 소비기한의 유예기간 싸고 식약처-업계간 이견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1-28 52 5444
3180 우크라이나는 유럽의 빵공장...전쟁나면 국제적 식량난 우려 - 조선Biz 관리자 2022-01-27 52 5559
3179 식품산업의 식품 폐기물 관리와 감축 노력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1-26 52 5568
3178 농업생명공학작물 상업화 44.7% 찬성, 반대 16.7% - 식품저널 관리자 2022-01-25 52 5702
3177 중국의 GMO 정책 -China pushes ahead with GMO crops to safeguard food security 관리자 2022-01-25 2265 4982
3176 GMO 완전 표시제, 자영업에 충격파 - 세계일보 관리자 2022-01-25 53 5503
3175 즉석조리식품 ‘전성시대’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1-25 53 5386
3174 미국 ‘식품지원제도’, 1930년대부터 저소득층 영양보충 지원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1-25 53 5356
3173 눈앞에 닥친 식량위기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1-25 52 5417
3172 설탕세(Sugar tax) 포퓰리즘에 빠진 대한민국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1-21 52 5430
3171 즉석조리식품 4년 새 145% 성장, 2조 시장 넘어…수출 323% 증가 - 식품저널 관리자 2022-01-18 53 5268
3170 하루 음식쓰레기 2만t 비밀…4분의 1은 먹기도 전에 버려진다 - 중앙일보 관리자 2022-01-17 53 5672
첫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