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품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 급물살 - 식품저널
[ 2020-07-07 14:39:2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6825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495 , Hit: 8463
식품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 급물살
강병원 의원, 식품표시법 개정안 제출…식약처ㆍ업계ㆍ소비자 모두 공감
  
▲ 7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식품표시법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 사진 왼쪽부터 강병원 의원, 이향기 한국소비자연맹 부회장, 하상도 중앙대 교수. 식품표시법 개정안은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985년 도입한 식품 유통기한 표시가 소비기한 표시제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업계, 소비자단체 모두 공감하고 있고, 국회에는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을 표시하도록 하는 식품표시법 개정안이 제출됐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소비자 혼란을 방지하고, 식품의 안전을 담보하면서, 식품 폐기물 감소가 가능하도록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했다. 이 법안 발의에는 김홍걸ㆍ기동민ㆍ전용기ㆍ양경숙ㆍ홍영표ㆍ서영석ㆍ박재호ㆍ이수진ㆍ정정순ㆍ이탄희ㆍ고영인ㆍ김경만 의원 등 국회의원 13인이 참여했다.

강 의원은 7일 국회 정론관에서 소비기한 도입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소비기한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향기 한국소비자연맹 부회장, 하상도 중앙대 교수, 송성완 한국식품산업협회 이사가 참여해 소비기한 도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 의원은 “우리나라는 지난 1985년 유통기한이 도입된 당시에 비해 식품 제조기술 발달, 냉장유통 체계 등 환경이 개선됐음에도 유통기한 표시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국내 기술력 발전이 지체되고, 국제적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또,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및 선진국에서는 유통기한은 소비자가 식품의 폐기 시점 등으로 오인할 수 있어 식품 섭취가 가능한 기한인 소비기한 표시제 사용을 권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비해 식량자급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선진국에서도 식량 폐기 감소 등을 목적으로 소비기한 표시제를 운영하고 있고, 우리나라와 유사한 식량자급률이 낮은 일본에서도 소비기한 표시제를 도입하고 있다”며,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명옥 기자




4/199, 총 게시물 : 3967
3907 GMO 논쟁, 과학과 감정의 충돌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16 5 1892
3906 [기자24시] 물가정책, 판을 바꿔라 - 매일경제 식량안보연구소 2026-04-15 6 1786
3905 [기고] 펩타이드, 새로운 천연 보존제로 이용 전망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9 5 1792
3904 美 ‘韓 GMO 완전표시’ 저격…검역장벽 딴지 - 농민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3 5 1838
3903 “고구마도 가공 목적 따라 ′찰떡궁합′ 품종 따로 있다”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3 5 1853
3902 밀 자급률 2030년 8%까지 높인다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7 5 1879
3901 [기고] 우리 전통주, 세계 명주로 발전가능성 높다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6 5 1832
3900 K소스 6000억 수출 초대박 - 중앙일보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5 5 1881
3899 [한국]유전자변형 작물 안전성 논쟁-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940
3898 장(Gut)은 소화기관이 아니다 : ′장-장기 축′과 시그널 유산균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50
3897 K-푸드 세계화의 완성, 위생 기준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27
3896 [기고] 한국 간장 리빌딩에 대한 제언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35
3895 국민 10명 중 8명 "농업ㆍ농촌 중요성 커질 것”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15
3894 [기고]‘K-FOOD’ 산업 혁신 ‘식품저작권’ 도입 필요 - 아시아투데이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22
3893 식량 보호주의 확산…한국형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시급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48
3892 가공식품 값 인하, 마냥 반길 수만은 없는 이유 - 이데일리 식량안보연구소 2026-03-16 5 1898
3891 Study Finds No Link Between GMOs and Health Risks 식량안보연구소 2026-03-13 5 1945
3890 식품 원료 70% 수입, 먹거리 물가도 비상 식량안보연구소 2026-03-10 5 1954
3889 [기고] K식량안보, 전략적 수입에서 시작된다 식량안보연구소 2026-03-09 5 1954
3888 [기고] 수출 15억 불 ‘K-라면’ 완전식품으로 질적 진화 시급 식량안보연구소 2026-03-09 5 1971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