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약처, ‘식품안전’ 전문직 공무원 제도 시행 - 식품저널
[ 2019-12-26 09:35:5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7432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391 , Hit: 8850

식약처, ‘식품안전’ 전문직 공무원 제도 시행

  
▲ 식약처와 기상청, 방위사업청의 전문직 공무원 제도 도입을 위한 정원 신설 및 정원 운영 특례 등을 담은 3개 부처 직제 개정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식품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전 분야에 정통한 고수(高手) 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직 공무원 제도를 도입ㆍ운영한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식약처와 기상청, 방위사업청의 전문직 공무원 제도 도입을 위한 정원 신설 및 정원 운영 특례 등을 담은 3개 부처 직제 개정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문직 공무원 인원은 현재 6개 부처 102명에서 9개 부처 200여 명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나게 된다.

전문직 공무원은 ‘전문 분야’에서 장기간 근무하기 때문에 정책 입안부터 마무리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게 되고, 다년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다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제도의 긍정적 효과를 공직사회 전체로 확산하기 위해 전문직 공무원 제도 확대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에 확대되는 3개 분야는 식품안전(식약처), 기상예보(기상청), 방위사업 관리(방사청) 등 높은 수준의 전문지식이 필요하지만 순환보직으로 인해 전문성을 키우기 어려웠던 분야들이다.

특히 식품안전과 기상예보 분야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지속적으로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이 요구돼 온 분야로, 해당 업무를 전담하는 전문관 양성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무원도 일반행정가(generalist)가 아닌 전문가(specialist) 중심으로 체질의 변화가 필요한 때”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 계급을 확대하여 한 우물만 파는 전문직 공무원 제도가 공직사회에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문직 공무원 제도 확대 부처(분야) 및 주요 업무

부처명

전문분야

주요 업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

▶ 식품 등 안전관리 정책 수립 및 사건ㆍ사고 대응
▶ 수입식품 검사 및 농축수산물 등 위생ㆍ안전관리

기상청

기상예보

▶ 예ㆍ특보, 재해기상(호우, 대설, 황사 등) 대응 및 정책 수립
▶ 위험ㆍ특이기상 분석 및 기후예측정보 생산ㆍ통보, 예보기술 개발ㆍ관리

방위사업청

방위사업 관리

▶ 무기체계 연구개발 및 구매 등 전력화
▶ 국산화 계획 수립 및 방위사업의 조정ㆍ통제






28/199, 총 게시물 : 3974
3434 짐치가 김치 되어버린 사연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2-12-21 46 4860
3433 샘표 헤리티지 스페이스-오래된 미래 관리자 2022-12-20 46 4881
3432 곡물자급률 20% 불과한 대한민국 ′식량안보′ 강화한다 - 뉴스1 관리자 2022-12-15 46 4858
3431 잉여 쌀 소비, 식품·외식 산업이 나서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12-14 46 4957
3430 콩세계과학관, 연계협력 통해 활성화해야.. - 영주시민신문 관리자 2022-12-13 47 4933
3429 요동치는 세계곡물시장, 배합사료업계 전망은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12-12 47 4834
3428 쌀 산업의 장래가 밝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12-12 46 4891
3427 "김치는 소울푸드"…미국 연방 의회에서 쏟아진 ′김치 찬사′ - 연합뉴스 관리자 2022-12-09 47 4955
3426 OECD 식품 인플레, 반세기 만에 최고치 - 아주경제 관리자 2022-12-09 47 4917
3425 무(無)와 저(低)의 시대에 생각 할 것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2-12-08 47 4848
3424 식품첨가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 - 푸드투데이 관리자 2022-12-01 46 4913
3423 中, 잉여 식품 기부 활성화...식품 낭비 근절 - 이코노미스트 관리자 2022-12-01 47 4966
3422 불평등과 빈곤·기아: 식량 문제와 생물종 다양성 - 대학지성 In&Out 관리자 2022-11-30 46 5317
3421 장 음식문화의 오류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2-11-28 47 4825
3420 반복되는 쌀 위기 벗어나려면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28 46 4716
3419 미·중 전략경쟁과 한반도의 위기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28 47 4826
3418 국산 쌀, 식품산업용 소재로 개발·활용해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2-11-28 46 4789
3417 쌀을 위한 변론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11-24 46 4798
3416 토양이 없으면 식량도 없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11-24 46 4723
3415 내년도 국제곡물시장 전망도 여전히 어두워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11-24 46 4737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