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음료 제조업 쌀 소비량 75만5664톤 - 식품저널
[ 2019-01-29 17:53:13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8390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046 , Hit: 9022
식음료 제조업 쌀 소비량 75만5664톤…6.8% 증가
도시락 및 식사용 조리식품 29% 증가ㆍ주정 제조업은 13% 감소
2019년 01월 29일 (화) 09:02:02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 지난해 도시락 및 식사용 조리식품 제조업의 쌀 소비량은 증가했으나, 주정 제조업은 감소했다.

통계청, 2018년 양곡 소비량 조사 결과

[식품저널] 지난해 식료품 및 음료 제조업의 쌀 소비량이 75만5664톤으로 전년보다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락 및 식사용 조리식품 제조업의 쌀 소비량은 증가했으나, 주정 제조업은 감소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 양곡년도(2017.11.1~2018.10.31) 양곡 소비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업체부문(식료품 및 음료 제조 2774개 사업체)이 2018 양곡년도에 제품 원료로 사용한 쌀은 75만5664톤으로, 전년보다 4만7961톤 더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료품 및 음료 제조업 부문별 쌀 소비량

  
 

업종별로는 주정제조업(24.8%), 떡류제조업(22.8%), 도시락및식사용 조리식품(19.5%), 탁주및약주제조업(8.0%) 순으로 사용 비중이 컸다.

쌀 소비량 증가 업종은 △면류, 마카로니 및 유사식품 제조업(32.7%) △도시락 및 식사용 조리식품 제조업(29.0%) △장류 제조업(10.4%) 등이었다. 도시락 및 식사용 조리식품 제조업의 쌀 소비량은 14만7474톤으로 전년보다 29.0%(3만3133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 제조업(-13.1%)과 △코코아제품 및 과자류제조업(-1.9%)은 쌀 소비량이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정 제조업의 쌀 소비량은 18만7562톤으로, 전년보다 13.1%(2만8241톤) 감소했다.

사업체부문 업종별 쌀 소비량
                                                                                (단위 : 톤, %)

 

2016

2017

2018

소비량

구성비

소비량

구성비

소비량

구성비

증감률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계)

658,869

100.0

707,703

100.0

755,664

100.0

6.8

식료품 제조업(10)

378,428

57.4

428,829

60.6

500,843

66.3

16.8

기타 곡물가공품 제조업(10619)

46,823

7.1

42,839

6.1

45,105

6.0

5.3

전분제품 및 당류 제조업(10620)

12,294

1.9

12,243

1.7

13,164

1.7

7.5

떡류 제조업(10711)

169,618

25.7

168,865

23.9

172,317

22.8

2.0

코코아제품 및 과자류 (10713)

9,033

1.4

9,042

1.3

8,866

1.2

-1.9

면류․마카로니 및 유사식품(10730)

9,938

1.5

13,896

2.0

18,434

2.4

32.7

장류 제조업(10743)

10,530

1.6

10,892

1.5

12,029

1.6

10.4

도시락 및 식사용 조리식품 (10798)

100,247

15.2

114,341

16.2

147,474

19.5

29.0

음료 제조업(11)

280,441

42.6

278,874

39.4

254,821

33.7

-8.6

탁주 및 약주 제조업(11111)

51,592

7.8

56,872

8.0

60,785

8.0

6.9

주정 제조업(11121)

222,356

33.7

215,803

30.5

187,562

24.8

-13.1




23/199, 총 게시물 : 3974
3534 농업계와 전문가들이 전하는 ‘식량정책’의 패러다임 전환방향은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27 46 4399
3533 식량위기시대, ‘식량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4-27 46 4288
3532 제한된 농지면적으로 자급률 한계...-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4-27 46 4223
3531 현실에 맞는 식량정책 수립할 때…′식량안보′는 ′국민의 밥상′ 지키는 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4-27 46 4356
3530 남는 쌀, 사회안전망·통일의 밑거름 활용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4-25 46 4290
3529 "GMO, 먹는다면 어떤 식품 먹을 건가요?" 물어봤더니 - 헬스조선 관리자 2023-04-24 46 4552
3528 ′양곡관리법 정치′ 함정에서 헤쳐나오기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24 46 4344
3527 식량안보 강화, 해외 공급망보다 자급률 제고 중요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24 46 4427
3526 개정 양곡관리법, 미래를 보자 - 파이낸셜뉴스 관리자 2023-04-18 46 4439
3525 단재(丹齋)와 도산(島山)을 그리며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4-18 46 4377
3524 김치의 영역을 넓히자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3-04-17 46 4392
3523 전북도, 식품산업 ′오픈 이노베이션′ 관심 - 식품저널 관리자 2023-04-17 46 4394
3522 국제종합식품가공단지, 동남아 중심 새만금이 적지다 - 전북도민일보 관리자 2023-04-14 46 4430
3521 쌀 수급 문제, 발상을 바꾸자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392
3520 쌀 문제 정쟁만 요란…여야, 소비 확대 머리 맞대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335
3519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정책의 중요성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477
3518 수입콩 공매 확대해 국산 보호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425
3517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기반이 필요하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431
3516 일본 의회 “‘쌀밥 더 먹기’ 운동 펼쳐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426
3515 고추산업연합회 “김치 종주국 지위 스스로 박차선 안돼”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7 4394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