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쌀 등급 표시율 92.6%…대형유통업체ㆍRPC 표시율 높아 - 식품저널
[ 2019-01-16 16:43:38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8196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930 , Hit: 9062

쌀 등급 표시율 92.6%…대형유통업체ㆍRPC 표시율 높아

나명옥 기자

  
▲ 쌀은 작년 10월 14일부터 시행된 등급 표시 의무화로 등급 표시율이 2017년보다 40.2%p 증가한 92.6%로 나타났다.

[식품저널] 지난해 쌀 등급 표시 의무화 시행으로 등급 표시율이 전년보다 40.2%p가 증가한 92.6%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검사’ 표시, 미표시는 줄고 ‘특ㆍ상ㆍ보통ㆍ등외’ 표시는 늘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8년 양곡표시제도 이행실태 조사결과, 이행률이 2017년보다 0.1%p 상승한 97.7%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품목, 중량, 원산지, 판매자 정보 등 항목별 이행률도 증가했다.

특히 쌀은 작년 10월 14일부터 시행된 등급 표시 의무화로 등급 표시율이 2017년보다 40.2%p 증가한 92.6%로 나타났으며, ‘미검사’ 표시, 미표시가 줄고 ‘특ㆍ상ㆍ보통ㆍ등외’ 표시가 늘었다. 기존에는 쌀 등급을 검사하지 않은 경우 등급(특ㆍ상ㆍ보통ㆍ등외)이 아닌 ‘미검사’로 표시 가능했으나, ‘미검사’ 표시를 금지하고 등급 표시를 의무화했다.

업체별로는 대형유통업체, RPC의 등급 표시율이 각각 96.3%, 98.6%로 높았다.

쌀의 단일품종 표시율은 34.2%로 2017년보다 1.0%p 상승했다. 단일품종 표시 비율은 추정 26.2%, 신동진 17.5%, 고시히카리 14.5%, 오대 12.3%, 삼광 9.9% 순으로 높았으며, 골든퀸3호가 0.9%로 2017년(0.1%)에 비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식품부는 영세 임도정공장, 노점상 등 이행률이 낮은 업체를 중심으로 교육ㆍ감독을 강화하고, 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 고품질 품종 개발ㆍ보급, 등급기준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쌀 등급 표시 이행 현황

구분

등급표시 이행

미이행

 

특ㆍ상ㆍ보통

등외

미검사

미표시

`18년

92.6%

88.0%

4.6%

5.9%

1.5%

`17년

52.4%

52.4%

0%

38.0%

9.6%

양곡표시제도 항목별 이행률

구분

품목

중량

원산지

생산자 정보

`18년

99.5%

99.1%

99.1%

98.8%

`17년

99.3%

98.8%

98.9%


98.7%





65/199, 총 게시물 : 3961
2681 “한-아세안, 발효 문화 공통점…농식품 교류 활성화 기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12-04 51 8305
2680 GMO 황금쌀, 20년 만에 빛을 볼까 - 동아사이언스 관리자 2019-12-03 52 10391
2679 북한 경제의 양면성과 우리의 인식전환 - 농민신문 관리자 2019-12-03 52 7187
2678 반토막 난 1인당 쌀 소비량…진짜일까? - 매일경제 관리자 2019-11-29 52 7089
2677 물과 열의 스트레스 커지며 식량안보 위협 - 경향신문 관리자 2019-11-29 52 8438
2676 기후 비상 상태와 식품 산업의 미래 관리자 2019-11-29 52 8238
2675 8억 7000만명이 매일 굶주리는데…음식물 버린다면… - 헤럴드경제 관리자 2019-11-28 52 7671
2674 식량위기 직면한 아시아, 해결하려면 950조원 필요 - 헤럴드경제 관리자 2019-11-28 52 10863
2673 작부체계 활용과 식량자급률 증진 - 농민신문 관리자 2019-11-28 52 7459
2672 한-아세안 발효음식 가치 논의…‘발효음식문화 포럼’ 개최 - 식품저널 관리자 2019-11-27 51 7585
2671 농업을 바라보는 정부의 시각이 바뀌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9-11-22 52 7259
2670 헌법 121조 경자유전 원칙, 어디로 갔나 - 농민신문 관리자 2019-11-22 51 7606
2669 언제까지 정부 재고미 처리반?…가공용쌀도 식품원료로 인정해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11-21 51 7989
2668 로컬푸드의 도약을 위한 제언 - 농민신문 관리자 2019-11-21 51 7230
2667 올해 쌀 생산량, 수요량보다 6만t 적어 - 농민신문 관리자 2019-11-21 52 7194
2666 WTO 쌀 관세율 513% 확정 - 식품저널 관리자 2019-11-20 52 7081
2665 가공용 쌀, 정부양곡 의존체계서 민간조달 확대 - 식품저널 관리자 2019-11-20 52 7642
2664 떡 1개로 한 끼 식사…다이어트 식단용 인기몰이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11-20 51 9102
2663 식품연, ‘시군단위 광역통합형ㆍ친환경’ 미곡종합처리장 개발 - 식품저널 관리자 2019-11-18 52 7729
2662 ‘쌀가공식품산업 활성화 정책 세미나’ 19일 - 식품저널 관리자 2019-11-18 52 11073
첫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