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2015년 식품산업 생산실적 전년대비 3.5% 감소 - 식품외식경제
[ 2016-10-12 11:39:40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9520        
링크 #1  
http://www.foodba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557 , Hit: 9605
2015년 식품산업 생산실적 전년대비 3.5% 감소


전체 70조4118억 원, 1조 클럽 식품제조·가공업체 7개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이 지난해 70조4118억 원으로 전년 72조9708억 원에 비해 3.5% 감소했다. 이는 지난 2013년 72조595억 원에 비해서도 소폭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지난 2011년 58조5956억 원과 단순 비교할 때 연평균 5.0%의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9일 이같은 식품산업 생산실적을 발표했다. 식약처는 그동안 각각 분리돼 집계해온 식품제조업, 축산물가공업, 건강기능식품제조업 등 분야별 통계를 처음 통합·분석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2011년 대비 연평균 5%대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으나 지난해 생산실적이 내려앉으면서 향후 전망이 불투명한 상태다. 국내 제조업 대비 식품산업의 비중은 2011년 15.4%에서 2012년 16.9%, 2013년과 2014년 각각 17.9%로 성장해 왔으나 지난해 16.8%로 다시 내려앉았다.

GDP 대비 비중도 2011년 4.1%, 2012년 4.8%, 2013년 5.0%, 2014년 4.9%, 지난해 4.5%로 감소했다. 한편 지난해 업종별 생산실적은 식품제조·가공업이 39조2077억 원(55.7%)으로 가장 많았고, 식육포장처리업(12조374억 원, 17.1%), 유가공업(6조1300억 원, 8.7%), 용기·포장지제조업(5조8906억 원, 8.4%, 옹기류포함), 식육가공업(4조2731억 원, 6.1%), 식품첨가물제조업(1조4055억 원, 2.0%), 건강기능식품제조업(1조1332억 원, 1.6%) 순이었다.

이는 전년 대비 식육가공업과 유가공업은 각각 7.5%(2984억 원), 2.6%(1555억 원) 증가한 반면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첨가물제조업, 용기·포장류제조업은 각각 5.7%(2조3731억 원), 21.9%(3939억 원), 4.2%(2597억 원) 감소한 것이다.

특히 커피(-3714억 원), 음료류(-2122억 원), 빵·떡류(-1884억 원), 설탕(-1028억 원) 등 제조업체 등의 생산이 줄면서 식품, 식품첨가물, 용기·포장류 제조업의 생산실적도 연쇄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조 원 이상의 생산실적을 보인 식품은 돼지고기 포장육, 소고기 포장육, 과자, 우유 등 모두 13종이었다. 이 가운데 돼지고기 포장육(5조3142억 원)이 1위를 차지했고 소고기 포장육(4조4250억 원), 닭고기 포장육(1조8643억 원), 과자(1조4457억 원), 우유(1조3800억 원) 순이었다.

이밖에 양념육(1조3674억 원), 수산물가공품(1조3216억 원), 소주(1조2813억 원), 기타가공품(1조2574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생산실적 1조 클럽에 들어간 업체는 식품제조·가공업체 6곳, 축산물가공업체(유가공업체) 1곳 등 7곳으로 이들 업체가 지난해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 70조4천여 억 원 중 7조1557여 억 원의 실적을 올려 전체 12.8%를 차지했다.

식품첨가물 제조업체 생산실적은 한화케미칼㈜이 1803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엘지화학브이시엠(1732억 원), 대상㈜(1267억 원), OCI㈜(536억 원), 백광산업㈜(533억 원), ㈜엠에스씨(474억 원), 에스케이씨㈜(334억 원)의 순이었다.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는 ㈜한국인삼공사 1600억 원을 비롯, 콜마비앤에이치㈜(959억 원), ㈜노바렉스(836억 원), 고려은단㈜(530억 원), ㈜서흥(473억 원), ㈜에스트라(458억 원) 순으로 조사됐다. 식품산업 생산실적 보고 업체수는 3만7793개로 2014년(3만7208개소) 대비 1.6%, 종업원 수는 42만1244명으로 2014년(39만9528명) 대비 5.4% 증가했다.

하지만 10인 이하 업체(법인 기준)가 전체 업체수의 80% 이상을 차지했고 생산액 규모는 2014년(12.3%)에 비해 감소한 11.3%에 그쳐 영세 식품제조업체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17개 시·도별 생산실적은 경기도가 19조8761억 원으로 국내 생산실적의 28.2%를 차지했고 충청북도(8조2626억 원, 11.7%) 및 충청남도(6조8377억 원, 9.7%) 포함 상위 3개 지역이 전체 생산의 49.7%를 차지했다. 이들 3개 지역은 수도권과 인접하는 등 물류·교통이 발달해 대규모 업체 등 전체 식품업체수의 35.7%가 집중돼 있다.

이인우 기자  liw@foodbank.co.kr




72/198, 총 게시물 : 3956
2536 정부, 국제기구 통해 북한에 쌀 5만톤 지원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20 51 7577
2535 HMR시장 급성장, 산지 대응이 시급하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6-20 51 7737
2534 대북 식량지원, 직접지원도 적극 추진해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6-20 51 7687
2533 곡물자급률 고작 20%대…식량안보법 시급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8599
2532 곡물자급률은 ‘세계 최하위’…농약 사용량은 ‘선진국의 10배’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10464
2531 국산 농산물 수급관리로 국민 식탁 지킨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6-20 51 8821
2530 집에서 간편하게…가공식품 소비 늘어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7544
2529 내년도 최저임금, 지역·업종·내외국인 차등적용을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8353
2528 북한 최악의 식량난 - 세계식품과 농수산 2019. 06. 관리자 2019-06-20 2404 7989
2527 세계의 식량 불균형, 무엇이 문제인가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19 51 11274
2526 10년간 축구장 13만개 규모 농경지 사라졌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19 51 7656
2525 GMO포럼 26일 개최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9 51 7480
2524 식품 유통기한 제도 개선 논의할 때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9 51 9025
2523 기후 변화로 농업 위기…‘식량안보법’ 시급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6-17 51 7732
2522 식량안보법 제정이 시급하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6-17 51 7732
2521 쌀 소비 감소 대응 위해 재정지원 수반 실질적 대책 강화해야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3 51 7830
2520 학교급식에 수입 농산물 이용하면 GMO-zero 불가능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2 51 7915
2519 식량자급은 선진국의 필요조건이다 - 제18회 과총 과학기술혁신정책포럼 토론요지 관리자 2019-06-12 51 8180
2518 해마다 서울 면적 3분의 1 농지가 사라진다 - 해럴드경제 관리자 2019-06-12 51 8068
2517 독자적인 식량안보법 제정 절실 - 이데일리 관리자 2019-06-12 51 8180
첫 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