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캐나다, 식용 GM 연어 판매 승인 - 푸드투데이
[ 2016-05-24 11:01:4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782        
링크 #1  
http://foodtoday.or.kr/news/article.html?no=139808 , Hit: 10216
캐나다, 식용 GM 연어 판매 승인

CBC News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캐나다 보건부와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아쿠아바운티(AquaBounty) 업체의 유전자변형 연어를 캐나다에서 식품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허가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업체는 1년 이내로 연어를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유전자변형 동물을 식용으로 승인한 것이다.
 

CBC News에 따르면 캐나다 최종 과학 심의에서 아쿠아드밴티지 연어는 일반 연어와 마찬가지로 안전하고, 영양가가 풍부했다고 캐나다 보건부는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도 미국 식품의약품청(FDA)과 동일한 결론이나 미국은 2015년 11월이 되서야 식품으로 승인했었다. 환경, 소비자, 어업단체는 이러한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아쿠아드밴티지 연어는 미국 매사츄세츠주에 소재한 아쿠아바운티 테크놀로지가 개발한 것으로, 일반 양식 대서양 연어에 비해 성장 속도가 2배 빠르다.


캐나다 보건부가 지금껏 승인해온 유전자 변형 식품은 작물이 전부였다. 캐나다는 이번 과학 심의에서 수산해양부가 실시한 아쿠아바운티 어란 생산공장인 프린스에드워드섬 베이 포츈(Bay Fortune)에 대한 조사도 검토했다.


해당 평가는 2013년 말, 유전자변형 어란의 사용 생산 시설을 승인하는 과정에서 캐나다 환경부가 주도해 진행했다. 이렇게 생산된 어란은 파나마에 있는 아쿠아바운티 시설에서 성어로 양식된다.


한편, 캐나다 보건부는 아쿠아드밴티지 연어에 유전자변형제품 표시를 의무화하지 않을 예정이다. 관련 규정은 식품 알레르기나 영양학적으로 현격한 변화가 있는 등 건강상에 위해가 있는 경우에 한해 표시하므로 아쿠아밴티지 연어는 해당되지 않는다는게 당국의 입장이다.


이에 일부 환경 단체는 이번 결정에 실망감을 표했으며, 한 환경 단체는 국민 의견 수렴도 없이 승인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푸드투데이 강윤지 기자 001@foodtoday.or.kr




161/199, 총 게시물 : 3974
774 재점화된 유전자변형작물(GMO) 안전성 논란 - YTN SCIENCE 관리자 2013-06-17 51 12372
773 기후변화로 식량위기 직면, 지구촌 살리는 과학 존중을 - CNB저널 관리자 2013-06-17 51 17716
772 "한반도 통일 후 식량부족 대비해야" - 연합뉴스 관리자 2013-06-13 51 11319
771 이철호 이사장 “남북통일 대비 쌀 비축제 실시해야” - CNB저널 관리자 2013-06-13 52 11099
770 “한반도 통일 대비 식량안보정책 필요하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6-12 51 10679
769 제69회 한림원탁토론회 열려 - 아시아경제 관리자 2013-06-11 51 11023
768 2050년 인구 90억명... 식량난 GMO가 열쇠 - 환경일보 관리자 2013-06-11 51 12964
767 ´GMO표시정책´ 국내식량수급·식품산업 측면 고려해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3-06-11 52 10662
766 좋은 식품 - 한국식품산업협회 관리자 2013-06-10 3221 10815
765 [월요논단]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3-06-10 51 10854
764 식량안보를 위한 필요충분조건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3-06-10 51 10922
763 “안전성 확인된 GMO 논쟁은 空論…기후변화속 식량안보 중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6-10 52 11387
762 英 환경운동가 "유전자변형식품 반대운동, 인생 최대 실수" - SBS CNBC 관리자 2013-06-06 51 12907
761 “GMO 논란은 현대과학 역사상 가장 심각한 의사소통 실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6-06 51 11292
760 英 환경운동가 ″유기농이 GMO(유전자재조합식품)보다 더 위험″ - CNB저널 관리자 2013-06-06 51 11505
759 "GMO(유전자변형식품), 그간 오해… 식량난 막을 해법 될 수 있어" - 조선일보 관리자 2013-06-06 51 12054
758 영국 환경운동가, "GMO 반대 운동은 인생 최대 실수" - YTN SCIENCE 관리자 2013-06-06 51 12748
757 Former anti-GMO activist turns advocate - The Korea Times 관리자 2013-06-06 51 12243
756 Korea Today - Arirang TV 관리자 2013-06-06 51 12504
755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英 환경운동가 마크 라이너스 초청 강연 - CNB저널 관리자 2013-05-31 51 11086
첫 페이지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