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GMO연구, 종자주권·식량안보 차원서 반드시 필요" - 전라일보
[ 2016-05-23 15:28:28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214        
링크 #1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81206 , Hit: 9738

"GMO연구, 종자주권·식량안보 차원서 반드시 필요"


이양호 농진청장 기자간담회서 강조




농촌진흥청은 GMO(유전자변형생물체) 연구가 종자주권 및 식량안보 차원에서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8일 농진청에서 열린 전북지역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이양호 농진청장은 "미국·EU·중국 등 종자 선진국들이 GMO 연구에 매진하는 가운데 갈수록 이들 나라의 종자에 대한 종속관계가 깊어질 수 있어 우리도 GMO 연구에 나서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농진청의 '농업생명과학기술 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는 최근 일부 농민단체가 제기한 '농진청의 GM 벼 상용화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양호 청장은 "새로운 역사적 기술이 발전할 때 부정적 시각이 동시에 존재했던게 사실"이라면서 "GM 기술도 양면성이 있는 만큼 균형잡힌 시각이 필요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청장은 "미국·EU가 GMO 연구 등으로 개발한 생명공학 특허를 전 세계의 75% 가량 보유하고 있고, 중국과 일본이 GM 벼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상황에서 우리도 주저앉아 일을 수만은 없어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당위성을 강조했다.


농진청은 ▲GM 벼 상용화 계획은 논에서 벼를 재배하는 것이 아니라 실험실에서 식물세포 배양을 통해 화장품 원료(레스베라트롤)를 얻는 계획이고 ▲배양조직을 식품으로 이용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벼 종자까지 사용 후 모두 소각처리해 환경에 방출되지도 않게 되며 ▲식용으로 승인받으려면 식약처 등 까다로운 심사를 받아야 하기에 우려할 부분이 없다고 강조한다.


이밖에 인체 유해, 생태계 교란, 농경지 유출 등의 우려도 모두 근거가 미약한 추측성 우려로, 국가 기술경쟁력 확보와 미래를 대비해 수행하는 농업생명공학 연구의 전면 중단은 국가적으로 이득이 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중단 사례도 없는 만큼 산업 소재 위주의 GM 벼 연구는 지속한다는 입장이다.


농진청은 이미 80년대부터 상용화된 고부가 바이오산업으로 인슐린, 우유응고제, 혈액응고인자, 동물용 백신 등과 함께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콩, 옥수수, 면화 카놀라 등을 예로 들었다.


현재 세계적으로 357품목의 GM 작물이 1억8,150ha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농진청(170종)과 대학·연구소(200여종)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양호 청장은 "바이오 선진국에 식량 등이 종속되지 않기 위해 기술력 및 육종재료의 확보는 필수"라며 "아울러 GM 작물 위해성 평가기술 개발 및 안전관리도 강화하고, 자료 공개 등 소통을 통해 안전 우려 또한 불식시키겠다"고 밝혔다.



황성조기자  food2drink@naver.com



114/198, 총 게시물 : 3953
1693 일부 국회의원들의 GMO 정치 이슈화를 우려한다-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0 2822 10527
1692 미국 GMO 표시법안 상원 이어 하원서도 통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0 51 11034
1691 美, GMO 표시제 법안 상원 통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9 51 9593
1690 GMO에 대한 보도 자세 - CNB저널 관리자 2016-07-18 51 9310
1689 GMO의 과학적 진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8 51 9370
1688 U.S. SENATE PASSES BIOTECH LABELING BILL 관리자 2016-07-18 51 17754
1687 “GMO 정치 이슈화 우려…국익에 반하는 행위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7-14 51 9140
1686 일부 국회의원들의 GMO 정치이슈화를 우려한다. 관리자 2016-07-14 51 9260
1685 GMO 라벨링 잘못된 인식 초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4 51 9947
1684 “GMO 표시제 확대 입법화는 국익에 반하는 행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1 51 10288
1683 “GM(유전자변형) 기술은 보다 정밀한 관행 육종”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1 51 11135
1682 GMO 표시 확대를 할 수 없는 이유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07-08 51 9405
1681 110 Nobel Laureates Sign Letter Calling Greenpeace to Stop GMO Opposition 관리자 2016-07-08 51 11401
1680 노벨상 수상자 100여명 “GMO 반대 운동, 근거 없다” - 한국일보 관리자 2016-07-08 51 10829
1679 지속적인 농업발전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07-07 51 10072
1678 대기업 농업진출, 상생이 해답이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07-07 51 10197
1677 나트륨 섭취와 심혈관질환-너무 많아도 걱정, 너무 적어도 걱정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07 51 9492
1676 “GMO 연구개발 지속 첨단 기술 확보해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07 51 10624
1675 대한민국 농식품산업 지속가능성을 진단한다(2)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07-07 51 10621
1674 대한민국 농식품산업 지속가능성을 진단한다(1)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07-07 51 9258
첫 페이지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