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푸드투데이
[ 2016-01-25 13:46:36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148        
링크 #1  
http://www.foodtoday.or.kr/news/article.html?no=135761 , Hit: 9631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작년 신고건수 9744건
식약처, 직전년도 대비 23.8↑, 이물>유통기한>제품변질 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2015년 불량식품 통합 신고센터(1399)로 접수된 신고건수는 총 9744건(월평균 800여건)으로 2014년(7871건) 대비 약 24%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신고건수가 증가한 것은 국민들에게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를 적극 홍보함에 따라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국민들의 신고 의식이 개선됐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신고 사항의 유형은 ▲이물(3247건) ▲유통기한 경과·변조(1006건) ▲제품변질(631건) ▲표시사항 위반(419건) ▲무등록(신고)(342건) ▲허위·과대광고(179건) ▲기타(3,920건) 순이다.


지난 해 신고된 9744건 중 9109건을 조사한 결과(635건은 현재 조사 진행 중) 위반사항이 중하거나 고의적 위반이 확인된 경우는 1721건이었다.
 

위반이 확인된 신고에 대해서는 행정처분(1,274건), 과태료 부과(338건), 고발(109건) 조치했다. 
 

그 외 행정지도(3967건), 신고취하(1379건), 위반사항 없음(1192건), 정보 부족으로 인한 조사 불가(658건), 중복 접수 등 기타(192건) 순이었다.



 

최근 신고된 사례 중에는 수입과자점이 캔디류 제품의 유통기한을 변조해 판매한다는 제보가 접수되어 신속히 식약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해당 수입과자점이 유통기한이 경과하거나 임박한 제품의 유통기한을 임의로 삭제한 후 유통기한이 경과되지 않은  제품처럼 판매한 사실이 확인되어 판매자를 고발 조치하고, 유통기한이 변조된 제품 약 130개(20kg)를 현장에서 압류, 폐기 조치한 바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불량식품 통합 신고센터(1399)로 접수된 신고 내용은 신속‧정확하게 조사하고 제보자의 신분보호에도 더욱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므로 식품 관련 불법 행위 등을 알게 된 소비자는 국번없이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인선 (001@foodtoday.or.kr) &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29/199, 총 게시물 : 3974
3414 이철호 교수의 力著 ′한국식품사 연구′ 스프링거 네이처 영문판으로 출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11-24 46 4857
3413 GMO 완전표시제 망령 언제 사라지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11-22 47 4738
3412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제32차 KBCH 포럼 세미나′ 개최 - GOOD NEWS 관리자 2022-11-21 46 4788
3411 쌀 생산 마냥 줄여야 하나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8 47 5420
3410 종자분쟁 해결 정부가 도와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8 46 4775
3409 중국 식량생산량, 최악 가뭄에도 목표치 웃돌듯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8 47 4833
3408 세계 식품기업, 재생농업 투자 늘린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8 46 4783
3407 올해 쌀 생산량 376만4천톤…지난해보다 11만8천톤 줄어 - 식품저널 관리자 2022-11-17 48 4869
3406 콩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있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11-17 47 4791
3405 쌀은 죄가 없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2-11-14 47 4770
3404 먹거리 안전 위해 알아야 할 것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4 46 6184
3403 글로벌 식량위기 2∼3년 지속, 식량안보 국정의제로 삼아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4 46 4586
3402 쌀가공식품 활용으로 쌀 공급 과잉 해소 가능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11-10 46 4697
3401 [신간] 한국 식품산업의 세계 비전 - 식품저널 관리자 2022-11-10 47 4655
3400 쌀, 밥쌀용 넘어 식품산업용 소재로 변신시킬 때 - 식품저널 관리자 2022-11-10 46 4668
3399 ‘콩’ 면적 크게 늘어 생산량 쑥…작황부진 여파 없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07 46 4780
3398 중국, 식량 수입량 지난해보다 감소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07 46 4596
3397 양곡관리법 개정과 WTO 규정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07 46 4721
3396 농업의 씨앗, 디지털육종으로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11-07 46 4811
3395 식량안보는 생물다양성과 생물안보를 바탕으로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11-07 46 4580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