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영양 더 뛰어난데…홀대받는 ‘토종 곡물’ - KBS 뉴스
[ 2016-01-12 17:25:28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475        
링크 #1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13593 , Hit: 10273

뉴스보기


<앵커 멘트>

먼곳에서 오랜시간 걸려 이동해 온 수입곡물은 잘 팔리는 반면 국산 잡곡은 판매량과 생산량 모두 줄고 있습니다.

신토불이라고 하죠. 우리땅에서 난 토종잡곡의 영양 성분, 객관적으로 살펴봤습니다.

김정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국에서 생산된 콩과 잡곡이 모이는 곳입니다.


친환경 인증에, 생산 유통 과정 추적 시스템까지 갖췄지만 소비량은 예전만 못합니다.


<인터뷰> 경종호(괴산잡곡 대표) : "소득이 생기지 않으니까 결국은 농사를 포기하는 일도 생길 것이고요."


특히 수입 곡물의 인기에 밀려, 토종은 품목별로 20에서 50%까지 판매량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잡곡이나 콩은 외국산에 비해 영양성분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리태나 약콩은 외국산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탄수화물은 더 적습니다.


또 적두는 다이어트에 좋다는 식이섬유가 월등합니다.


<인터뷰> 엄은비(식품치료 영양사) : "다이어트라든지 해독 디톡스를 생각하고 콩을 고른다면 국산 콩도 전혀 손색이 없는 콩입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아는 소비자들은 별로 없습니다.


<인터뷰> 류해령(대형마트 잡곡 구매 담당) : "(국산의 영양성분 등을) 포장지에 표시한다든지 교육 프로그램 이런 부분이 선행되었으면 좋겠고요."


근거리에서 생산된 먹거리는 수확한 뒤 식탁에 오르기까지 시간도 짧고, 보관을 위한 약품이나 훈증처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어디서, 누가 재배한 농산물인 줄 정확히 알고 먹을 수 있는 것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장점입니다.


KBS 뉴스 김정환입니다.



64/199, 총 게시물 : 3974
2714 ‘쌀 가공식품’ 수출 1억달러 돌파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1-29 51 7413
2713 한농연 “4월 총선 농정공약 ‘저품질 농산 가공식품 차단책’ 넣어야”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1-28 51 7370
2712 농식품부, 2019년 쌀가공식품 수출액 1억 불 달성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0-01-22 51 8607
2711 민주당 먹거리특위, 먹거리국민선언 및 심포지엄 개최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1-21 51 7501
2710 매운맛 열풍과 한국인 수명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1-17 51 7330
2709 한국식품산업진흥포럼, 신동화 회장 재추대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1-10 51 7322
2708 ‘수산식품산업 육성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1-10 51 7257
2707 한국농업의 도약을 꿈꾸며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1-09 51 8783
2706 한식 세계인의 건강식 가능성 과학적 입증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1-08 51 10534
2705 두부, 장류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으로 인한 식품산업 성장 둔화 우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1-08 51 7404
2704 미세먼지와 미생물 오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1-08 51 7679
2703 대체육, 식물성 가짜 고기 "콩고기"가 뜨고 있다 - 한국콩연구회 소식 관리자 2020-01-07 2892 7930
2702 카길, 식물성 단백질 원료 ‘레디퓨어’ 아시아시장 진출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1-07 51 7674
2701 유럽에도 ‘유전자교정기술’ 상륙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1-03 51 7608
2700 식품 정체 기능성 표기·수출로 활로 찾아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1-02 51 7472
2699 자급률 50% 목표 식량 낭비 줄이기 동참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1-02 51 7162
2698 "식량의 무기화" 대비하는 포스코인터, 해외곡물터미널 확보 - 노컷뉴스 관리자 2020-01-02 51 9014
2697 2020년부터 미국 GMO 식품 표기방안 변경 -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관리자 2019-12-27 51 8255
2696 식약처, ‘식품안전’ 전문직 공무원 제도 시행 - 식품저널 관리자 2019-12-26 51 7432
2695 먹는 것이 우리 유전인자에도 관계한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9-12-20 51 8751
첫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