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매년 10월 열리는 ‘반MSG 캠페인’ 누구를 위한 것인가” -식품저널
[ 2011-01-17 15:12:10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754        
다운로드 #1  
14.jpg ( 144 KB ), Down: 3568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board.php?board=news&config=&command=body&no=19965 , Hit: 10383

“MSG 소비 감소 인한 동물성 식품 소비 증가는 식량안보 위협 요소”
“기업도 소비자에게 불안을 초래할 수 있는 마케팅 제한해야”

“매년 10월이면 열리는 ‘반MSG 캠페인’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관련 시민단체의 진지한 성찰이 요구됩니다.”
 
일부 시민단체(소비자단체)에 기업을 적대자가 아닌 소비자를 위한 공동운명체의 일원으로 인식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임번삼 한국진화론연구소장은 22일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주최로 열린 ‘식량안보 세미나’에서 “기업체들도 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소비자단체들은 기업을 적대자가 아닌 소비자를 위한 공동운명체의 일원으로 인식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장은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연구원은 ‘MSG 불매운동이 국가경제와 식량안보에 미친 영향’에 대한 주제발표에서 “일부 소비자단체를 중심으로 한 MSG 불매운동은 그동안 우리사회에 수많은 소모성 논쟁을 낳았으며, 결국 국내 MSG 생산량 감소와 수입량 증가 및 우리나라 MSG 생산기업의 해외경쟁력 약화를 가져오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원은 “더욱이 최근 MSG를 대신하는 각종 천연조미료 및 대체물질은 많은 동물성 식재료를 원료로 하기 때문에 향후 MSG 소비 감소로 인한 동물성 식품의 소비 증가는 국가 식량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요소임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또 “소비자는 전문가에 의한 MSG 안전성 평가에 대해 신뢰를 가져야 하며, 기업은 자칫 소비자에게 MSG가 유해한 것처럼 비추어지는 MSG 관련 광고 및 표기를 금지하는 등 소비자에게 불안을 초래할 수 있는 마케팅을 제한해야 한다”며 “MSG 논쟁을 마치지 않는다면 우리사회는 식량안보에 더 큰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봄이 기자  
ⓒ 식품저널 & 인터넷 식품신문 Food News




23/199, 총 게시물 : 3972
3532 제한된 농지면적으로 자급률 한계...-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4-27 46 4144
3531 현실에 맞는 식량정책 수립할 때…′식량안보′는 ′국민의 밥상′ 지키는 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4-27 46 4279
3530 남는 쌀, 사회안전망·통일의 밑거름 활용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4-25 46 4225
3529 "GMO, 먹는다면 어떤 식품 먹을 건가요?" 물어봤더니 - 헬스조선 관리자 2023-04-24 46 4486
3528 ′양곡관리법 정치′ 함정에서 헤쳐나오기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24 46 4274
3527 식량안보 강화, 해외 공급망보다 자급률 제고 중요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24 46 4359
3526 개정 양곡관리법, 미래를 보자 - 파이낸셜뉴스 관리자 2023-04-18 46 4371
3525 단재(丹齋)와 도산(島山)을 그리며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4-18 46 4312
3524 김치의 영역을 넓히자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3-04-17 46 4330
3523 전북도, 식품산업 ′오픈 이노베이션′ 관심 - 식품저널 관리자 2023-04-17 46 4333
3522 국제종합식품가공단지, 동남아 중심 새만금이 적지다 - 전북도민일보 관리자 2023-04-14 46 4368
3521 쌀 수급 문제, 발상을 바꾸자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326
3520 쌀 문제 정쟁만 요란…여야, 소비 확대 머리 맞대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269
3519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정책의 중요성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411
3518 수입콩 공매 확대해 국산 보호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358
3517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기반이 필요하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358
3516 일본 의회 “‘쌀밥 더 먹기’ 운동 펼쳐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355
3515 고추산업연합회 “김치 종주국 지위 스스로 박차선 안돼”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7 4319
3514 선택형 공익직불제는 공짜가 아니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14 46 4349
3513 식품의 다양성이 없어지고 있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4-11 47 4388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