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소금 섭취량은 ‘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결정한다” - 식품저널
[ 2014-11-12 15:58:1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139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41 , Hit: 14408

“소금 섭취량은 ‘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결정한다”


“나트륨 줄이기 정책은 비과학적인 잘못된 가정에 기반 둔 정책”
2014년 11월 12일 (수) 07:17:07 강대일 기자 kdi@foodnews.co.kr

미 캘리포니아대 McCarron 교수, 12일 소금 심포지엄서 밝힐 예정

최근 나트륨 줄이기 정책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한 학자가 12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소금 심포지엄에서 “나트륨 줄이기 정책은 비과학적인 잘못된 가정에 기반을 둔 정책”이라는 주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

12일 오후 1시 30분 코엑스 컨퍼런스룸(300호)에서 열리는 ‘인류 식생활의 웰빙소금! 갯벌천일염 심포지엄’에서 미국 캘리포니아대 David.A McCarron 교수는 ‘The Brain not Public Policy, Determines Salt Intake : Science Wins!(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소금 섭취를 결정한다 : 과학의 승리!)’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목포대 천일염연구센터 함경식 교수는 “의사인 McCarron 교수는 기조발표를 통해 하루 적정 소금 섭취량은 7.1~13.9g이라며, 최근에 나온 여러 결과를 보면 이 이하를 섭취할 경우 오히려 심혈관질환과 사망률이 증가하고 다른 여러 가지 건강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McCarron 교수는 “소금 섭취는 실제로는 생리학적 요구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현재의 나트륨 줄이기 정책은 소금을 적게 섭취할수록 건강에 더 좋다는 잘못된 가정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한다.

또한 “지금까지 소금 섭취량을 결정할 때 혈압을 많이 고려했는데, 혈압보다는 다른 지표를 이용하여 결정해야 한다”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함 교수는 전했다.

함 교수는 “미국내과협회 fellow(Fellow in American college of Medicine)이기도 하며, 미국고혈압협회의 창립 멤버이기도 한 McCarron 교수는 나트륨 줄이기 정책에 가장 신랄한 비판을 하는 저명한 학자 중의 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 심포지엄은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영광군 주최, (사)천일염세계화포럼, 목포대 천일염연구센터, 식품저널 주관으로 열린다.

 




76/199, 총 게시물 : 3967
2467 일본, 유전자가위 식품 시판 앞두고 논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4-24 52 7990
2466 캘리포니아도 비만 줄이려 ‘설탕 음료’ 규제 움직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4-10 52 8097
2465 가공·외식용 농산물 공급 확대방안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4-08 52 7958
2464 음식물폐기물의 유기질비료 원료 허용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4-03 52 8730
2463 선제적 산지폐기와 예방적 살처분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4-03 52 8365
2462 세랄리니 논문의 오류 - 크롭라이프 코리아 뉴스레터 관리자 2019-04-03 51 8869
2461 2019 봄호, 크롭라이프코리아 뉴스레터 관리자 2019-04-03 2407 7803
2460 농업분야 기후변화 대응 R&D에 8년간 2009억 투자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4-02 51 8082
2459 광역 지자체 3곳, 기초 22곳 ‘푸드플랜’ 수립 지원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4-02 51 8352
2458 일반식품 기능성 자율표시 제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3-25 51 8242
2457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제19차 식량안보간담회 개최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9-04-01 51 9938
2456 쌀의 효용가치를 높이는 묘수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3-30 52 7797
2455 미국 ‘인공육류’ 관리·감독 논란 일단락 농무부·식품의약국 공동관리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3-27 52 8272
2454 [인터뷰] 식품 기능성 포지션 모호해 합의점 모색…등록제로 귀결 관리자 2019-03-25 52 9860
2453 김치 영양성분·나트륨 함량 일률적 잣대 유감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3-25 52 8658
2452 향후 10년 식품 산업 전환기…개방적 자세로 4차 산업협명 큰 틀 짜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3-25 51 8110
2451 쓰레기통으로 향하던 유통기한 지난 음식으로 돈 법니다 - 조선일보 관리자 2019-03-20 51 9764
2450 건기식 효능에 대한 구체적 표현 허용 등 건기식 규제 대폭 완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3-20 51 8295
2449 우리 고유의 맛과 특징을 살려 나가자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9-03-19 51 8911
2448 국산 식재료 선호와 대처 방안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9-03-19 51 8710
첫 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