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소금 섭취량은 ‘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결정한다” - 식품저널
[ 2014-11-12 15:58:1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127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41 , Hit: 14406

“소금 섭취량은 ‘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결정한다”


“나트륨 줄이기 정책은 비과학적인 잘못된 가정에 기반 둔 정책”
2014년 11월 12일 (수) 07:17:07 강대일 기자 kdi@foodnews.co.kr

미 캘리포니아대 McCarron 교수, 12일 소금 심포지엄서 밝힐 예정

최근 나트륨 줄이기 정책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한 학자가 12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소금 심포지엄에서 “나트륨 줄이기 정책은 비과학적인 잘못된 가정에 기반을 둔 정책”이라는 주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

12일 오후 1시 30분 코엑스 컨퍼런스룸(300호)에서 열리는 ‘인류 식생활의 웰빙소금! 갯벌천일염 심포지엄’에서 미국 캘리포니아대 David.A McCarron 교수는 ‘The Brain not Public Policy, Determines Salt Intake : Science Wins!(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소금 섭취를 결정한다 : 과학의 승리!)’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목포대 천일염연구센터 함경식 교수는 “의사인 McCarron 교수는 기조발표를 통해 하루 적정 소금 섭취량은 7.1~13.9g이라며, 최근에 나온 여러 결과를 보면 이 이하를 섭취할 경우 오히려 심혈관질환과 사망률이 증가하고 다른 여러 가지 건강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McCarron 교수는 “소금 섭취는 실제로는 생리학적 요구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현재의 나트륨 줄이기 정책은 소금을 적게 섭취할수록 건강에 더 좋다는 잘못된 가정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한다.

또한 “지금까지 소금 섭취량을 결정할 때 혈압을 많이 고려했는데, 혈압보다는 다른 지표를 이용하여 결정해야 한다”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함 교수는 전했다.

함 교수는 “미국내과협회 fellow(Fellow in American college of Medicine)이기도 하며, 미국고혈압협회의 창립 멤버이기도 한 McCarron 교수는 나트륨 줄이기 정책에 가장 신랄한 비판을 하는 저명한 학자 중의 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 심포지엄은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영광군 주최, (사)천일염세계화포럼, 목포대 천일염연구센터, 식품저널 주관으로 열린다.

 




61/199, 총 게시물 : 3967
2767 코로나19 사태와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4-09 51 7633
2766 ‘코로나19 공포’ 확산…세계는 지금 ‘식량전쟁’ 중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4-09 51 7078
2765 감염병 확산과 농식품 수급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4-09 51 7038
2764 식량부족국, 올핸 더 힘들다 - 농민신 관리자 2020-04-09 51 7097
2763 농지 공공성 제고할 새로운 관리제도 필요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0-04-09 51 6762
2762 건강과 장수는 근육량에 달렸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4-09 52 7350
2761 코로나19 사태, 일상생활에 변화 일어나길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4-06 52 7282
2760 한양대ㆍ고려대, ‘기능성식품 계약학과’ 첫 신입생 모집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4-01 52 8348
2759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처음 10년을 돌아보며’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0-04-01 52 7197
2758 “최대 문제는 땅값” 농민 3명 중 2명, 농지 규제 필요성 공감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27 52 7099
2757 비농민 농지 소유 일반화 …‘경자유전’ 실효성 높여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27 51 6967
2756 독일의 창의적 교육과 행복한 삶 - 학술원통신 320호 관리자 2020-03-27 2953 7528
2755 소비 트렌드 반영 식량작물 신품종 개발ㆍ보급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25 51 7064
2754 발효식품과 장내 미생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0-03-24 51 7922
2753 김치 발효 유도하는 유산균은 배추와 마늘에 있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0-03-18 51 7892
2752 농식품부, 논 타작물 재배 생산 ‘콩’ 전량 수매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17 51 7224
2751 식생활교육, 1차 ‘기반’ 2차 ‘확산’ 3차 ‘내실’ - 대한급식신문 관리자 2020-03-13 51 7541
2750 유전자 교정 기술 이용 새로운 식량작물 개발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13 51 7102
2749 갱년기 증상 완화하는 콩의 효능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3-12 51 7395
2748 통곡물의 영양성분과 건강기능 효능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12 51 7445
첫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