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소금 섭취량은 ‘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결정한다” - 식품저널
[ 2014-11-12 15:58:1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353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41 , Hit: 14474

“소금 섭취량은 ‘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결정한다”


“나트륨 줄이기 정책은 비과학적인 잘못된 가정에 기반 둔 정책”
2014년 11월 12일 (수) 07:17:07 강대일 기자 kdi@foodnews.co.kr

미 캘리포니아대 McCarron 교수, 12일 소금 심포지엄서 밝힐 예정

최근 나트륨 줄이기 정책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한 학자가 12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소금 심포지엄에서 “나트륨 줄이기 정책은 비과학적인 잘못된 가정에 기반을 둔 정책”이라는 주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

12일 오후 1시 30분 코엑스 컨퍼런스룸(300호)에서 열리는 ‘인류 식생활의 웰빙소금! 갯벌천일염 심포지엄’에서 미국 캘리포니아대 David.A McCarron 교수는 ‘The Brain not Public Policy, Determines Salt Intake : Science Wins!(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소금 섭취를 결정한다 : 과학의 승리!)’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목포대 천일염연구센터 함경식 교수는 “의사인 McCarron 교수는 기조발표를 통해 하루 적정 소금 섭취량은 7.1~13.9g이라며, 최근에 나온 여러 결과를 보면 이 이하를 섭취할 경우 오히려 심혈관질환과 사망률이 증가하고 다른 여러 가지 건강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McCarron 교수는 “소금 섭취는 실제로는 생리학적 요구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현재의 나트륨 줄이기 정책은 소금을 적게 섭취할수록 건강에 더 좋다는 잘못된 가정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한다.

또한 “지금까지 소금 섭취량을 결정할 때 혈압을 많이 고려했는데, 혈압보다는 다른 지표를 이용하여 결정해야 한다”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함 교수는 전했다.

함 교수는 “미국내과협회 fellow(Fellow in American college of Medicine)이기도 하며, 미국고혈압협회의 창립 멤버이기도 한 McCarron 교수는 나트륨 줄이기 정책에 가장 신랄한 비판을 하는 저명한 학자 중의 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 심포지엄은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영광군 주최, (사)천일염세계화포럼, 목포대 천일염연구센터, 식품저널 주관으로 열린다.

 




29/199, 총 게시물 : 3974
3414 이철호 교수의 力著 ′한국식품사 연구′ 스프링거 네이처 영문판으로 출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11-24 46 4886
3413 GMO 완전표시제 망령 언제 사라지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11-22 47 4769
3412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제32차 KBCH 포럼 세미나′ 개최 - GOOD NEWS 관리자 2022-11-21 46 4816
3411 쌀 생산 마냥 줄여야 하나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8 47 5454
3410 종자분쟁 해결 정부가 도와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8 46 4804
3409 중국 식량생산량, 최악 가뭄에도 목표치 웃돌듯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8 47 4860
3408 세계 식품기업, 재생농업 투자 늘린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8 46 4811
3407 올해 쌀 생산량 376만4천톤…지난해보다 11만8천톤 줄어 - 식품저널 관리자 2022-11-17 48 4902
3406 콩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있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11-17 47 4825
3405 쌀은 죄가 없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2-11-14 47 4798
3404 먹거리 안전 위해 알아야 할 것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4 46 6210
3403 글로벌 식량위기 2∼3년 지속, 식량안보 국정의제로 삼아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14 46 4615
3402 쌀가공식품 활용으로 쌀 공급 과잉 해소 가능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11-10 46 4727
3401 [신간] 한국 식품산업의 세계 비전 - 식품저널 관리자 2022-11-10 47 4684
3400 쌀, 밥쌀용 넘어 식품산업용 소재로 변신시킬 때 - 식품저널 관리자 2022-11-10 46 4700
3399 ‘콩’ 면적 크게 늘어 생산량 쑥…작황부진 여파 없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07 46 4813
3398 중국, 식량 수입량 지난해보다 감소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07 46 4627
3397 양곡관리법 개정과 WTO 규정 - 농민신문 관리자 2022-11-07 46 4751
3396 농업의 씨앗, 디지털육종으로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11-07 46 4842
3395 식량안보는 생물다양성과 생물안보를 바탕으로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11-07 46 4612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