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량 자급률 47.2%…OECD국 중 최하위 - 한겨레 뉴스
[ 2014-10-13 16:12:4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2230        
링크 #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56906.html , Hit: 12134
식량 자급률 47.2%…OECD국 중 최하위
   

그래픽 뉴스


1991년 60%대→현재 40%대
쌀·보리 외 모두 10%대 미만


내년부터 쌀 시장이 전면 개방되면서 외국 쌀이 밀려들어와 식량주권에 큰 위협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다. 정부는 513%의 높은 관세가 붙어 40만8900t에 이르는 의무수입물량(MMA) 외에 추가로 외국 쌀이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하지만, 농민단체들의 반발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의 쌀자급률은 2009년 101.1%, 2010년 104.5%를 기록했다. 풍작 덕이었다. 하지만 2011년 83.1%로 크게 떨어지더니 2012년 86.6%, 2013년 89.2%를 기록했다. 올해는 92%까지 다시 오를 것이라는 게 농림축산식품부의 관측이다. 쌀자급률 산정 시 대북지원용은 제외된다. 국내 쌀소비량의 8~9%가 5%의 저관세율이 부과되는 의무수입물량으로 충당되기 때문에, 쌀자급률이 100%면 쌀 과잉으로 오히려 독이 된다. 농식품부는 이 때문에 올해 쌀자급률을 91~92% 정도로 유지하려고 안간힘이다.

사료를 제외한 곡물의 자급률, 즉 식량자급률은 지난해 47.2%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하위 수준이다. 밀(0.5%), 옥수수(1.0%), 콩(9.7%) 등의 자급률이 낮아서다. 추세가 나빠진다는 점은 더 큰 문제다. 1991년 64.1%이던 것이 2012년 45.0%까지 곤두박질쳤다. 안정적인 식량수급이 곡물 메이저 등에 의해 크게 위협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정부는 2010년에 2015년의 식량자급률 목표치를 57.0%로 제시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이달 초 발표한 보고서에서 “현재 추이로 볼 때 2015년 목표치 달성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김경무 선임기자 kkm100@hani.co.kr



81/199, 총 게시물 : 3974
2374 쌀문제 해법은 시장왜곡 줄이는 데서 찾아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8-12-04 51 8623
2373 쌀 소비 촉진하려면 - 농민신문 관리자 2018-12-04 51 9599
2372 ‘런천미트’ 사태 끝내 미궁 속으로…식약처 “검사기관-대상 모두 문제 없어” - 식품저널 관리자 2018-12-03 51 12687
2371 비만은 질병... 사회 공동 대처로 예방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12-03 51 9986
2370 비만은 질병, 단편적 식생활 관리ㆍ의료차원 넘어 종합적 접근해야 - 식품저널 관리자 2018-11-30 51 8942
2369 식품안전과 식품산업 상생 발전으로 국민 신뢰 높이자 - 식품저널 관리자 2018-11-29 51 8827
2368 식량안보연구재단, 제22회 "식량안보세미나 개최" 관리자 2018-11-27 51 9536
2367 황교익의 불고기 유래 논란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8-11-27 51 9311
2366 ‘HACCP’ 안전관리를 보증하지 않는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11-27 51 9279
2365 TRQ 물량 시장지향 전환에 관세인하 검토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11-27 51 8936
2364 GM원료 사용 전수 표시 시행시 국내 식품기업 공멸 위기 초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11-27 51 9113
2363 곡물생산량, 북한보다 적은 심각한 수준 - 식품저널 관리자 2018-11-26 51 8981
2362 식량안보, 과학자의 몫이다 - 과학과기술 관리자 2018-11-26 3180 8422
2361 세종대왕의 종자사랑 정신을 되새기며- 농민신문 관리자 2018-11-20 51 8918
2360 공기업, 경제적 가치 토대로 사회적 가치 추구 - 매일경제 관리자 2018-11-15 52 10233
2359 올해 쌀 생산량 386만8천톤…38년만에 최저 - 식품저널 관리자 2018-11-14 51 11371
2358 지속가능한 농업 틀 마련의 기회로 삼아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11-14 51 8580
2357 한·중·일 콩의 건강 가치, 신제품 개발 등 조명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11-14 51 9015
2356 탁상행정 살처분과 ‘생명투기’를 멈춰라 - 농민신문 관리자 2018-11-14 51 8609
2355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절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8-11-14 51 8855
첫 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