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국산 조제분유 나트륨 함량 문제 없다” - 식품음료신문
[ 2014-10-10 10:50:56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646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498 , Hit: 10554

“국산 조제분유 나트륨 함량 문제 없다”


국내외 규격에 부합…외국산보다 과학적 설계로 우수
영아 성장발달에 매우 중요한 영양성분
유가공기술과학회, 과다함유 지적에 "산업피해 없어야" 주장
2014년 10월 09일 (목) 10:48:51 김현옥 기자 hykim996@thinkfood.co.kr

국회보건복지위 소속 인재근 의원이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영유아용 분유의 나트륨 과다함유 문제를 지적한 것과 관련, 유가공 전문가 단체인 한국유가공기술과학회는 국산 조제분유의 나트륨 함량은 국내외 법적 기준 및 모유 수준으로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유가공기술과학회는 8일 ‘조제분유 나트륨 논란에 대한 견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나트륨은 모든 포유류의 모유에 100ml당 13.7~32.9mg 함유돼 있는 필수 영양성분으로, 영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며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언론에 보도함으로써 국내 유가공산업 등에 피해를 주는 사례가 없기를 바란다고 발표했다.

학회에 따르면 CODEX, EU, FDA 및 국내의 조제분유 나트륨 규격은 모두 13.8~41.4mg/100ml로 동일한데, 이에 비해 국내 조제분유의 나트륨 함량은 20.0~21.0mg/100ml로 오히려 법적 규격보다 낮고 모유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학회는 또 인재근 의원이 인용한 한국영양학회의 ‘한국인의 영양섭취기준(2010)’의 성장단계별 나트륨함량 규격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와 5개월 된 유아의 하루 분유섭취량은 2배나 차이가 나 성장발달에 맞춰 과학적으로 나트륨을 섭취하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0~5개월 120mg/일로 동일하게 설정함으로써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기준에서의 ‘충분섭취량’에 대한 해석도 중요하다고 학회는 밝혔다. ‘충분섭취량’이라 함은 영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충분히 섭취돼야 한다는 개념으로서, 유해물질과 같이 이보다 적게 섭취하라고 상한치를 규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국산 조제분유는 모유화를 전제로 종합적인 영양균형을 맞춰 생산되고 있으며, 외국분유와 달리 4단계로 구분해 성장 단계별 영양밸런스를 과학적으로 최적화해 설계돼 있어 오히려 더 우수하다고 밝혔다.

학회 관계자는 “나트륨은 유해물질이 아니라 인체내 혈액의 산과 알칼리 농도를 조절하며 신경세포의 전달 작용과 함께 근육의 수축작용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건강한 신체를 유지토록 하는 필수적인 무기영양성분이다”며, “특히 영유아의 경우 체내 수분의 균형을 유지하고 포도당 및 아미노산의 흡수를 도와 성장발달에 매우 중요하며, 미숙아는 신장의 나트륨 보존기능이 미숙해 많은 양의 나트륨을 소변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나트륨이 강화된 분유를 먹여야한다”고 강조했다.




139/198, 총 게시물 : 3953
1193 “과학적 안전성 입증된 MSG…나트륨저감화에도 효과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08-28 52 10473
1192 MSG 정말로 나쁜걸까?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08-28 52 16344
1191 농민이 못사는 이유 - CNB저널 관리자 2014-08-28 52 9780
1190 참치 먹어도 되나?…유해성 논란 가열 - KBS 뉴스토크 관리자 2014-08-25 53 12012
1189 “사전교류 통해 남북 농업문제 해소부터”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25 52 10416
1188 장내세균들과 비만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4-08-25 52 10943
1187 우리도 GM 실용화 되나.. 안전성 심사 통과하면 품종등록..-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25 52 10355
1186 우리도 GM 실용화 되나.. 고추 등 유전자변형작물 4종-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22 52 10283
1185 총인구 2배 늘때 농가인구 ¼로…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19 52 9799
1184 민간차원 농업협력으로 물꼬…남북 협의채널 복원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19 52 10088
1183 ‘친환경농업’ 인정하고 도려내고 다시 시작하자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19 52 9675
1182 비슷해지는 세계인의 밥상…식량안보 위협 - 한겨레 뉴스 관리자 2014-08-18 51 9993
1181 “모든 원재료 GMO 표시 주장은 현실과 동떨어져” - 식품저널 관리자 2014-08-18 52 9800
1180 전통 ‘발효식품’ 고부가 산업 육성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08-18 52 9786
1179 쌀가공산업 활성화로 우리 쌀 소비 늘린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08-13 52 13274
1178 쌀의 무한변신 ´주목´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4-08-13 52 9740
1177 [제1회 세계식량·산림포럼] 학계·농업계 전문가 해법 모색 - 세계일보 관리자 2014-08-13 51 10952
1176 밀가루가 못 먹을 음식이라는 無知 - 조선일보 관리자 2014-08-13 52 10008
1175 통일과 한반도의 식량문제 - 통일로 가는길 관리자 2014-08-12 3097 9853
1174 기후극한사상과 농업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12 52 10373
첫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