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나트륨 적게 섭취하면 건강에 더 위험’ 새 연구결과 나와 - 식품저널
[ 2014-09-11 14:29:50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051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40 , Hit: 10259

‘나트륨 적게 섭취하면 건강에 더 위험’ 새 연구결과 나와


3천㎎ 미만 섭취하는 사람, 사망ㆍ심장마비ㆍ뇌졸중 위험 3천~6천㎎ 섭취보다 27% 높아
2014년 08월 22일 (금) 14:04:58 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저염 식이가 건강에 위험을 야기할 우려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현재 미국 정부기관과 세계보건기구(WHO),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등은 나트륨 하루 섭취량으로 미국인들의 하루 평균 섭취수준인 3400㎎ 보다 낮은 1500~2300㎎ 혹은 그 이하를 설정하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앨라배마대학 수전 오파릴 교수는 뉴잉글랜드 의학저널(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기고를 통해 3년여 동안 17개국의 1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새로운 추적연구에서 하루에 나트륨을 3000㎎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의 사망 또는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위험이 3000~6000㎎ 가량 섭취하는 사람보다 2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사망 또는 다른 주요 사건의 위험은 6000㎎ 이상 섭취 시에는 다시 증가했다.

해당 연구에서는 참가자들을 3.7년간 조사했다. 조사결과, 3000㎎ 미만의 나트륨을 섭취하는 참가자의 4.3%가 사망하거나 심장마비 또는 뇌졸중 등으로 고통받았으며, 3000~6000㎎의 나트륨을 섭취하는 참가군에서는 3.1%가 동일 증상을 보였다. 6000㎎ 이상 섭취군에서는 3.2%, 7000㎎ 이상 섭취군에서는 3.3%에서 같은 증상을 보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특히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에서 적극적인 나트륨 섭취 저감화로 건강에 이익을 얻고자 하는데 반하는 가장 최근 연구결과이다.

지난해 미국 의학연구소(Institute of Medicine)가 발표한 보고서는 나트륨 섭취를 2300㎎ 이하로 줄이는 것이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인다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92/198, 총 게시물 : 3956
2136 쌀값보다 밥맛이 먼저…품종 선택의 시대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1-31 51 9387
2135 우리술에 국산 농산물 많이 쓰이게 하려면?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1-31 51 8784
2134 식량자급률 향상에 적극 나서라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1-31 51 8472
2133 식품공장 스마트 팩토리화, 기업과 국가가 준비해야 할 일 - 식품저널 관리자 2018-01-29 51 9184
2132 국가기관, 인사이동 너무 잦다 - 식품음 관리자 2018-01-29 51 10555
2131 고령 환자 치료 식단, 건강보험 적용해야 - 동아일보 관리자 2018-01-26 51 9141
2130 작년 수입식품 28조 원 돌파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01-25 51 10830
2129 ⑤ 푸드플랜 수립과 선행과제는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01-22 51 8924
2128 ④ 지역단위 푸드플랜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01-22 51 8848
2127 ③ 해외 푸드플랜, 어떻게 짜여졌나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01-22 51 9103
2126 ② 푸드플랜 가이드라인, 무엇이 담겼나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01-22 51 9143
2125 ① 왜 푸드플랜인가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01-22 51 9787
2124 국가푸드플랜에 주목하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01-22 51 9065
2123 푸드플랜, 범부처 차원에서 추진돼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01-22 51 8524
2122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직은 ‘쉬었다가는 자리인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01-22 51 8741
2121 공기업은 사회적 기업일 수 없다 - 한국경제 관리자 2018-01-19 51 8893
2120 김 수출 증진을 위한 제언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8-01-19 2706 8965
2119 밀가루 대신 ‘쌀가루’… 쌀 소비확대 대안으로 ‘급부상’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1-19 51 9579
2118 일본, 벼 재배농가 품종 선호도 ‘지각변동’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1-19 51 10830
2117 ‘쌀 생산조정제’ 5만㏊ 추진…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1-19 51 8904
첫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