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품도 ‘다이어트’ 바람 - 식품음료신문
[ 2014-07-11 10:39:05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966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631 , Hit: 12525


식품도 ‘다이어트’ 바람


김치 젓갈 빵 스낵 등 저염·저칼로리 제품 봇물
2014년 06월 11일 (수) 09:34:25 이재현 기자 ljh77@thinkfood.co.kr

일찍 찾아온 더위에 몸매 가꾸기에 한창인 소비자 니즈를 파악, 식품업계에서도 다이어트 바람이 불고 있다.

당분이나 염분, 열량 등 불필요한 것들을 낮추거나 빼 건강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하고 있다. 특히 한식 특유의 맵고 짠 식습관에 대한 개선 인식이 점차 늘어나면서 덜 짜고, 열량이 낮은 이른바 ‘저염·저칼로리’ 제품을 앞 다퉈 출시하고 있는 것.

아워홈은 나트륨 과다 섭취 주범으로 지목된 김치의 나트륨 함량을 절반으로 줄인 ‘손수담은 아삭김치’를 선보였다. 나트륨 저감공법을 적용한 이 제품의 나트륨 함량은 100g당 374㎎에 불과해 100g당 735~803㎎인 시중제품 보다 50% 이상 낮다.

아워홈 독자 기술인 나트륨 저감공법은 염도를 40% 이상 줄인 저염수를 활용, 절임한 배추에 저염 양념을 해 짜지 않고 아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대상FNF 종가집의 ‘데이즈 퓨전젓갈’은 합성 보존료와 착향료를 전혀 넣지 않고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 견과류를 첨가해 기존 종가집 젓갈 대비 염도를 최대 34% 가량 줄였다. 야채 및 견과류 등 다양한 재료로 버무려 별도의 양념을 할 필요가 없으며, 소포장 형태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삼립식품이 출시한 ‘테이블에잇(Table 8) 식빵’은 설탕은 넣지 않고 천연 원료인 포도 농축액을 사용해 기존 식빵과 달리 향긋한 향기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풀무원식품은 바람건조 방식을 적용, 국내산 절임 무에 양념과 고명으로 맛을 낸 ‘바람건조 꼬들단무지’를 판매 중이다.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인 빙초산, 삭카린나트륨,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양조식초, 과일야채발효당, 벌꿀을 첨가해 칼로리는 낮추고 깊은 맛을 냈다.

농심 켈로그의 ‘스페셜K 라이트 칩’은 1회 제공량 열량이 93kcal에 불과한 감자칩으로, 칼로리가 적어 여름을 앞두고 몸매 관리 중인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식품업계에 열량이나 나트륨 등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불필요한 요소들을 낮추거나 제외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안전 욕구를 자극하는 웰빙 건강 제품 개발을 위해 새로운 재료를 찾기 위한 업체들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4/198, 총 게시물 : 3953
3893 식량 보호주의 확산…한국형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시급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731
3892 가공식품 값 인하, 마냥 반길 수만은 없는 이유 - 이데일리 식량안보연구소 2026-03-16 5 1790
3891 Study Finds No Link Between GMOs and Health Risks 식량안보연구소 2026-03-13 5 1828
3890 식품 원료 70% 수입, 먹거리 물가도 비상 식량안보연구소 2026-03-10 5 1844
3889 [기고] K식량안보, 전략적 수입에서 시작된다 식량안보연구소 2026-03-09 5 1833
3888 [기고] 수출 15억 불 ‘K-라면’ 완전식품으로 질적 진화 시급 식량안보연구소 2026-03-09 5 1850
3887 [기고] 식품산업의 기초를 흔들지 말자 식량안보연구소 2026-02-12 5 1924
3886 [칼럼] 양(量)에서 질(質), 그리고 식이섬유의 시대로 식량안보연구소 2026-02-06 5 2180
3885 한식세계화 갈 길 멀어…조리법 표준화·교육 기반 시급 식량안보연구소 2026-02-06 5 1910
3884 K-푸드 기초소재 전분당 산업, 중국산 저가 공세에 위기 식량안보연구소 2026-02-03 5 1946
3883 [장수 CEO ⑤] 대상 임정배 대표, 실적으로 10년 리더십 증명....매출 4조 시대 활짝 식량안보연구소 2026-02-03 5 1912
3882 [기획③] 설탕세에 GMO완전표시제까지… 가공식품 가격, 어디까지 오르나 식량안보연구소 2026-02-03 5 1881
3881 [GMO 30년]③ 유럽서 GMO 우려 줄어든 이유는… "위해성 평가 과정 설명해 오해 해소" 식량안보연구소 2026-02-03 5 1912
3880 [기고] 에그플레이션 불안, 근본대책으로 풀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6-01-23 5 1996
3879 [GMO 30년]② 제초제 뿌려도 사는 국산 잔디, 17년 만에 부적합 판정… "중복 심사·사회적 갈등이 상업화 발목" 식량안보연구소 2026-01-23 5 1949
3878 1인당 쌀소비 30년만에 반토막…K푸드 열풍에 쌀 식료품 인기 식량안보연구소 2026-01-23 5 1969
3877 K-FOOD 산업 CES 2026 이후를 준비하다-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12) 식량안보연구소 2026-01-22 5 1962
3876 [GMO 30년]① 사람이 먹는 옥수수유, 가축이 먹는 사료에 GMO가… 전 세계 재배면적 韓 21배 규모 식량안보연구소 2026-01-22 5 1979
3875 [기고] GMO 완전표시제 과학적 합리성이 기준 돼야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5 5 1967
3874 "사료 아닌 식품"...2조 원대 K-펫푸드 시장 노린다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5 5 2001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