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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다수 회원국, 쌀과 커피 등 일부 식품에 품질유지기한 표시 면제 제안
유럽연합 다수 회원국들은 식품의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쌀, 커피, 면류, 기타 보관기간이 긴
식품에 품질유지기한을 표시하지 말도록 제안했음.
네덜란드와 스웨덴은 품질유지기한 표시가 면제되는 대상 식품을 확대하도록 요청했음. 독일은
이와 관련한 문서를 유럽이사회에 제출했음. 유럽이사회는 5월 19일에 열리는 EU 농업장관회의
에서 독일이 제출한 문서를 논의할 예정임.
한편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품질유지기한 표시 면제를 주장해왔음.
유럽연합에서 한 해 동안 버려지는 음식량은 약 8,900만 톤에 이름.
- El Litoral -
(05/19 식품안전정보원 「오늘의 식품안전뉴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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