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지난해 세계 생명공학작물 재배면적 500만 헥타르 증가 - 식품음료신문
[ 2014-02-19 16:29:51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326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55 , Hit: 10200
지난해 세계 생명공학작물 재배면적 500만 헥타르 증가

27개국 1800만명 중 개도국이 90% 차지 급성장세
클라이브 제임스 ISAAA 회장, 현황과 전망 보고서 발표
2014년 02월 18일 (화) 11:26:02 김현옥 기자 hykim996@thinfood.co.kr

2013년 전세계 생명공학작물 재배면적은 1억7,500만 헥타르로 2012년보다 약 500만 헥타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명공학작물 상업화가 처음 시작된 1996년 170만 헥타르에서 2012년 무려 100배 이상 확대된 이후 계속 증가세를 보이는 것이다.

농업생명공학 응용을 위한 국제서비스(ISAAA) 회장 클라이브 제임스 박사는 17일 차세대 바이오그린21사업 GM작물실용화사업단(단장 박수철)과 크롭라이프코리아(대표 김태산)와 공동 개최한 세미나에서 '2013년 세계 생명공학작물의 현황 및 전망에 대한 연구'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기준으로 전 세계 27개국 1,800만 명의 농민이 생명공학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이중 90%가 넘는 1,650만 명이 개발도상국의 영세한 농민이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생명공학작물의 급격한 성장세에 대해서 제임스 회장은 “생명공학작물이 주는 경제적, 환경적 이익 등 다양한 혜택이 농민들에 의해 입증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생명공학작물을 재배하는 국가 중 개발도상국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개발 도상국은 2013년 전세계 생명공학작물의 54%를 점유해 46%를 차지한 선진국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미국은 7,010만 헥타르에서 생명공학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모든 생명공학작물의 평균 채택률이 90%를 보이면서 생명공학작물을 계속해서 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각각 4,030만 헥타르, 2,440만 헥타르 재배로 미국의 뒤를 이었다.

2013년은 특히 기후변화 대응 작물의 중요성이 인식돼 미국에서는 약 5만헥타르 농경지에 가뭄에 견디는 생명공학 옥수수가 처음 심겨졌고, 인구수로 세계 4위인 인도네시아에서는 세계 최초로 가뭄저항성 생명공학 옥수수의 개발 및 국내 재배 승인이 이뤄져 2014년 상업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제임스 회장은 “국제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과학에 기반을 둔 효과적인 규제시스템의 결여가 생명공학작물의 채택 확산의 주요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생명공학작물은 2015년까지 합리적 규제 완화를 통해 국제 사회의 빈곤 퇴치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미래 식량의 대안’으로서 역할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GM작물실용화사업단 박수철단장은 “GM작물은 기존 육종기술로 해결이 어려운 농업현장의 문제를 극복해 줄 수 있는 최첨단 기술로서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도 필히 확보할 첨단 기술이지만, 개발의 어려움과 철저한 안전성 평가 및 심사 절차를 거치므로 지금부터 개발을 시작해도 최종 실용화는 10년 후에야 가능하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런 차원에서 2011년부터 GM작물개발을 위한 사업단을 출범시켜 미래 국내농업의 어려움 해결에 기여하기 위한 GM 작물육성 기술 확보와 함께 향후 글로벌 GM종자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차원에서 글로벌시장용 GM종자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고 박 단장은 밝혔다.




129/199, 총 게시물 : 3967
1407 농축산물과 우리 쌀의 콜라보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07-21 51 11116
1406 삼시세끼 골고루 먹으면 우리 농산물이 슈퍼푸드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07-21 51 11141
1405 교황의 기후변화 환경 메시지 - CNB저널 관리자 2015-07-20 51 10047
1404 신음하는 청춘들, 아버지 세대에 고함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5-07-15 51 10173
1403 쌀 등급표시제 개선 시급하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7-15 51 10364
1402 식품 유통기한 넘었다고 안 먹으면 ‘바보’ - 코메디닷컴 관리자 2015-07-15 51 10103
1401 쌀 가공식품 연구 다시 시작하자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5-07-13 51 10118
1400 음식물쓰레기 넘쳐나는데...대형마트 재고식품 기부 인색 - 푸드투데이 관리자 2015-07-10 51 14344
1399 [화제의 신간]이철호 외 ‘한반도 통일과 식량안보’ - CNB저널 관리자 2015-07-09 51 10486
1398 곡물자급률 OECD 최하위권… 대책은 겉돌아 - 세계일보 관리자 2015-07-08 51 22887
1397 약해지는 식량안보 - 세계일보 관리자 2015-07-08 51 17553
1396 식품첨가물 논란, 마침표 찍어야 할 때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5-07-08 51 11315
1395 네덜란드저널 서평 - FOOD WAR 2030 관리자 2015-07-07 3307 9918
1394 How I Got Converted to G.M.O. Food - The New York Times 관리자 2015-07-02 51 33271
1393 민족의 건강 지킴이 ‘콩’…활용도 높여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6-29 51 10076
1392 남북통일 후를 상상해 봤는가? 관리자 2015-06-29 51 10792
1391 한·중 FTA 피해 추계 다시 해야 한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6-26 51 10091
1390 미국 과체중 또는 비만 인구, 2/3 넘어서 - 식품안전정보원 관리자 2015-06-26 51 9854
1389 식생활 교육이 중요하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6-22 51 9831
1388 한국농업 사실상 ‘완전개방’ 직면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6-22 51 9900
첫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