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17년까지 우리 국민 나트륨 섭취량 20% 저감화 - 식품음료신문
[ 2014-02-05 16:30:32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113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63 , Hit: 10191
'17년까지 우리 국민 나트륨 섭취량 20% 저감화


식약처, ‘건강삼삼급식소’등 지정 운영키로
2014년 02월 05일 (수) 09:27:22 김현옥 기자 hykim996@thinfood.co.kr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우리 국민의 나트륨 과잉 섭취량을 오는 2017년까지 20%(3,900㎎) 낮춘다는 목표를 세웠다.

식약처는 이를 위해 집단급식소 중 모범적으로 나트륨을 줄이고 있는 업소를 평가한 후 ‘건강삼삼급식소’로 시범 지정해 운영키로 힜다. ‘건강삼삼급식소’는 대표 메뉴의 레시피와 나트륨 등의 영양성분을 분석하고, 이 중 나트륨이 높은 음식을 대상으로 양념이나 육수의 염도를 낮추거나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나트륨을 낮춘 음식을 제공하는 급식소이다.

2012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단체 급식 및 외식을 통해 음식을 섭취하고 있어 나트륨 함량을 줄인 조리음식 제공이 절실한 실정이다.

또한 외식의 저나트륨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현재 참여 중인 프랜차이즈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며, 전국 기준 1,148개 매장(8개 업체)에서 약 2,000여개 매장(15개 업체)으로 확대한다.

지금까지 나트륨 줄이기에 참여한 프랜차이즈 업체는 ㈜놀부, ㈜병천아우내식품, ㈜봉추, ㈜영일유통, ㈜오니규, ㈜이바동, ㈜이학, ㈜토다이코리아 등 8곳이다.

농협하나로마트 등 대형유통 업체에 설치 중인 ‘나트륨 줄인 식품홍보코너’를 기존 20곳에서 30곳까지 확대 설치하고, 특수차량을 이용해 초등학교 등을 방문하는 ‘튼튼 먹거리 탐험대’ 현장 체험교실을 전국으로 확대해 27주간 운영할 예정이다. 

‘11년부터 ‘13년까지 나트륨 줄인 메뉴 공급에 자율 참여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건강음식점’ 292개소를 지정 운영해오고 있다.

아울러 오는 3월 10일부터 21일까지 ‘나트륨 줄이기 전국 실천의 날’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해 △학술포럼 △단체급식 나트륨 줄이기 △분야별 홍보부스 운영 △6개 지방청 권역별로 기념식 및 홍보행사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이 행사기간 동안 국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연 5회) △캐릭터, 로고송 등 ‘실천 아이디어 공모 대전’(연 8회) △교통수단․SNS 등을 이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추진한다.

식약처는 지난 ’12년부터 추진한 나트륨 저감화 사업을 실시해 국민 1일 평균 나트륨 섭취량이 지난 ’10년 4,878㎎에 비해 ’12년에는 4,583㎎까지 6.0% 감소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앞으로 국조실, 기재부, 교육부, 법무부, 국방부, 안행부, 농식품부, 복지부, 여가부 등 관련 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나트륨 줄이기 대책협의회를 구성 운영하는 등 부처 간 공조체계 강화를 통해 실효성 있는 나트륨 저감화 사업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나트륨 저감화 사업은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함과 동시에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과 현장 중심의 서비스 행정, 정부 3.0 정책 구현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민 1일 나트륨 섭취량 조사 결과

연도

2008

2009

2010

2011

2012

섭취량(㎎)

4,531

4,618

4,878

4,831

4,583

(’13.12월 기준, 출처: 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건복지부)
 

   
 <1일 나트륨 섭취량, ㎎>




7/198, 총 게시물 : 3953
3833 쌀가공 업계, 가공용 쌀 감축 철회·전용미 40만 톤 보장 요구 식량안보연구소 2025-08-30 5 2297
3832 “식량안보법 제정ㆍ가공용 쌀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08-26 5 2251
3831 GMO 완전표시제, K-푸드 글로벌 확장에 걸림돌-하상도의 식품 바로보기(420) 식량안보연구소 2025-08-25 5 2377
3830 식용유에 GMO 표시된다…식품업계 "공급망·비용 불안 여전" 식량안보연구소 2025-08-22 5 2310
3829 GMO 완전표시제 국회 논의… 식품업계 "물가·산업 직격탄" 식량안보연구소 2025-08-20 5 2260
3828 21개국 농업 장관들 식량안보 한목소리... AI통한 식품공급망 강화 식량안보연구소 2025-08-11 5 2337
3827 가공식품과 초가공식품의 구분 및 안전성 문제-C.S 칼럼(524) 식량안보연구소 2025-08-07 5 2353
3826 유럽의 ‘GMO 완전표시’…섣불리 흉내 낼 제도 아니다 식량안보연구소 2025-08-07 5 2355
3825 ‘GMO 완전표시제’ 식량안보, 국민불신 초래 우려 식량안보연구소 2025-08-06 5 2297
3824 [기고] 식량안보의 미래 ‘블루푸드테크’ 식량안보연구소 2025-07-28 5 2340
3823 [문상윤 식품전문기자 칼럼] 버려지는 식재료의 반란 식량안보연구소 2025-07-21 5 2366
3822 GMO 완전표시제, ‘알 권리’와 ‘과학적 합리성’ 사이에서 식량안보연구소 2025-07-16 5 2351
3821 GMO 검정 분석의 문제점, GMO 가공식품 완벽한 분석과 표시 가능한가? 식량안보연구소 2025-07-16 5 2326
3820 고유 식별제 없는 GMO 완전표시제 “혼란만 부추기고, 실질적인 효과는 없을 것” 식량안보연구소 2025-07-09 5 2364
3819 GMO ‘완전표시제’에 앞선 질문…엄청난 사회적 비용, 감당할 수 있는가? 식량안보연구소 2025-07-09 5 2345
3818 [기고] 우리 전통술은 훌륭한 문화 외교 보물-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5-07-08 5 2345
3817 식품산업협회, 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서 ‘GMO 현재와 미래’ 세션 개최 식량안보연구소 2025-07-08 5 2380
3816 [기고] 프리바이오틱, 법적 뒷받침 필요-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5-05-29 5 2411
3815 [기고] ‘푸드 업사이클링’ 활성화 1석3조-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5-05-16 5 2475
3814 GM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변화와 과제-하상도의 식품 바로보기 관리자 2025-05-16 5 2541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