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 자급률 제고를 위한 정책방향 및 기술개발 전략 심포지엄
* 일시: 2013년 8월 28일(수)
* 주관 및 장소: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밀양) 기능성작물부
농진청에서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FTA 협정 등 농산물 개방이 가속화되고 식량안보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국산 콩 생산기반 확대와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해서 개최되었다.
다섯 분의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콩 자급률 향상을 위한 발전적인 대책들이 논의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 김 성 사무관은 ‘주요곡물 산업육성 방향 및 콩 산업육성대책’에 관한 주제로 현재 국내외 주요곡물의 수급현황과 콩 수요 확대를 위한 몇 가지 방법들을 제시했으며, 농촌경제연구원 한석호 박사는 ‘식용콩 수입물량(TRQ)의 효율적 관리방안’이라는 주제로 TRQ 품목과 수입관리방식 그리고 그것의 문제점과 개선점등을 제시하였다.
건국대학교 정우석 교수는 ‘국산콩 품질 차별화 및 소비확대 방안‘이라는 주제로 비린내 안 나는 콩, 지방산 콩 등 종자 개발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 농업과학원 최규홍 과장은 ’콩 생력기계화 기술개발 방향‘이라는 주제로 밭작물 기계화의 문제점과 콩 생력기계화 기술개발 현황 그리고 기계화 정책에 관한 각 기관별 역할분담 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국립식량과학원의 윤홍태 박사는 ’콩 농가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 및 지원 전략‘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콩 재배현황, 생산기술 현황 등을 소개하고 현장실용화 지원방안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