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식품안전상생협회의 신년 이사회가 15일(월) 저녁에 청담동 더스테이크하우스에서 있었다. 김철하 이사장과 이철호 교수 등 이사진들은 협회의 2015년 사업실적과 2016년 계획을 승인하고 서로 덕담을 나누며 힘찬 새해 사회공헌활동을 다짐하였다.
이 협회는 CJ제일제당이 2014년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식품안전 분야의 현장지도,교육,컨설팅을 중소기업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3년째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