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공산업 진흥 육성과 유제품 수출증진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최근 낙농업계의 경영악화와 더불어 유가공 업계도 재고누적과 판매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낙농 선진국인 뉴질랜드와의 한・뉴 FTA 시행과 유럽 각국으로부터 고급 낙농제품 수입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국내 낙농・유가공 산업이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식품음료신문은 이러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고자,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유가공산업 진흥 육성과 유제품 수출증진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오는 4월 6일(수) 오후 2시부터 용산역 ITX3 회의실에서 개최합니다.
낙농 및 유가공업계 관계자들과 학계, 관심이 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왕림하시어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 제 : 유가공산업 진흥 육성과 유제품 수출증진 방안 모색
○ 일 시 : 2016. 4. 6(수) 14:00 ~ 17:00
○ 장 소 : 용산역 ITX3 회의실(4층)
○ 주 관 : 식품음료신문사
[주제 발표/토론자] 좌장 : 이철호 이사장(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고려대 명예교수)
□ 주제발표 :
- 박상도 전무 (한국유가공협회)
□ 패널토론
- 이천일 국장(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국)
- 윤성식 교수(연세대 생명과학기술부)
- 고학수 전무(한국식품산업협회)
- 장대수 전무(낙농진흥회)
- 오형완 처장(aT 수출사업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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